[도서/자기계발] 부자가 되고싶다면 읽어야 할 책 " 부자의생각, 빈자의 생각" 자기계발 / 책 리뷰

2011/03/2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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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생각 빈자의 생각

작가
공병호
출판
해냄출판사
발매
2005.12.30
평점

리뷰보기

 

빌려서 읽은 책이지만, 이런책은 Review를 꼭 적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한달넘게 간직한 책이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부자와 빈자의 생각을 구분하다. 아니, 꼭 부자와 빈자의 생각이라기 보다 성공하기 위한, 제대로 살기위한 생각의 방법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어떻게하면 제대로 생각할 수 있는가에 대한 저자의 가이드라인이라 할 수 있다.

긍정적인 생각등 신념의 위력에 대한 많은 책 속에서 자신은 구체적인 생각을 다루고 싶었다는 저자의 의지를 이책을 통해 실현된듯 하다.

나 자신, 타인, 조직, 가족의 4가지 섹션으로 구분되어 있고 한 주제별로 내용이 길지 않아 읽기 쉬운점 또한 이책의 장점이다.

직장인이라면 조직에 대한 저자의 냉철한 시선을 눈여결 볼 필요가 있고

가족 구성원을 고객으로 대하라는 접근방식은 우리모두의 생각전환에 도움이 될듯하다.

 

주변 탓만을 하며 자신의 신세한탄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역시 가끔 우울신이 올때는 "그런사람"이 되기도 한다.

잊지말아야 할것은 저자가 말하 듯 나에게 모든게 달려있고 내가 책임져야 한다는 사실이다.

정곡을 찌르는 책속 표현들로 나역시 빈자였구나라는 반성도 해본다.

 

 

 부자의생각

 빈자의 생각

 내가 만들어간다.

어떤상황이든 해석하기 나름이다.

나는 어떤면을 취할 것인가?

상황이나 환경은 내가 통제할 수 없다. 

 원인은 내 안에 있다.

원인은 내 안에 있다.

따라서 해결책도 내가 갖고있다. 

원인은 외부에 있다.

그러니 내가 어쩌겠는가

 그래도 기회는 있다.

기회는 언제 어디에나 있게 마련이다.

기회를 찾아나서는 게 삶이다.

"최악의 경우를 생각하라. 최악의 경우를 그대로 받아들여라, 최악의 경우를 개선하라 -김영모"

더 잉상 기회는 남아 있지 않다.

다른 사람이 모두 가져가 버렸기 때문이다. 

 

 내가 책임을 진다

내 인생을 책임지는 것은 오로지 나 자신뿐이다. 

누군가 나 대신 책임을 질 것이다.

 더 이상 안정은 없다.

내게 안정이랑 미리 앞서가 변화하는 세상이 뒤쫓아 오기를 기다리는 상태일 뿐이다. 

나는 안정된 직장, 안정된 일, 안정된 위치에 있다. 이대로 머물러도 상관없다.

 나만의 생각이 있어야 한다

나는 남들과 똑같이 하지 않을 것이다.

언제나 나만의 독창성을 갖기 위해 노력한다.

남들 하는대로, 있던 대로만 하면 된다.

사서 고생할 필요는 없다.

 신화 창조의 주역이 될 수 있다.

나에게는 나도 모르는 무한한 힘이 있다. 

아무나 빌게이츠가 되는 것은 아니다.

사람마다 이를 수 있는 한계가 있다.

 나를 돕는 이는 결국 나 자신이다.

사람은 모두 혼자이다. 누구나 각자 짊어져야 할 자기 몫의 삶이 있다. 

내 힘으로 안 되면 누군가 나를 도와줄 것이다.

그것이 인간 아닌가.

 최선만이 삶을 바꿀 수 있다.

전력투구하지 않는 인생은 의미가 없다.

하나를 해도 최선을 다한다.

자신의 삶을 구워할 수 있는 방법은 노력이다. 

노력해도 안 되는 일이 있다.

운이 중요하다.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이다

내가 그렇듯 남들도 이기적이다.

"인간이란 아주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자신의 이익에 충실하게 사고하고 행동하는 존재라는 사실이다."

내가 그렇듯 남들도 이타적이다.

 사람들은 저마다 다르다.

재능이 있고 적성에 맞는 일을 해야 잘할 수 있다.

따라서 재능을 발견하는 일이 중요하다. 

재능을 계발하면 되고 적성은 맞추면 된다.

그게 교육이다 

 유혹에 약한것이 인간이다

나쁜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구나 잘못을 범할 수 있다. 

나쁜 사람은 따로 있다.

대부분은 선량하며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다

 남보다 나를 먼저 돌보아야 한다

내 앞가림을 해야 남도 도울 수 있다. 

나만 생각하는 것은 이기적인 짓이다.

나보다 남들부터 돌아봐야 한다.

 누구나 보고 싶은것만 본다.

보고 싶지않아도 본다. 

"인간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본다"

보고 있으면서도 보지 않는다.

 조직은 소유 관계가 분명하다

나는 오너가 아니다.

조직에 큰 기대를 갖는 대신 나의미래에 투자한다.

내가 그동안 해준 게 얼마인데?

나는 더 많은 권한을 가져야 한다.

 가족을 고객처럼 생각하라

나는 가족들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것인가

"가족을 고객으로 대하여 잔잔한 기쁨을 느낄 수 있있다면 행복주식회사의 CEO가 될수 있다."

나는 가족으로부터 무엇을 얻을 수 있을것인가 
 

성공이란 "세월이 갈수록 가족과 나의 곁에 있는 사람들이 나를 더욱 좋아하게 되는것"    - 짐 콜린스 -

 

"부모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세가지 뿐이야. 가능한 최고의 교육을 시켜주는게 첫째고, 좋은 귀감이 되는게 둘째,자식에게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것이 마지막 셋째란다"

 

"사람을 성공시키거나 파면시키는 것은 다름 아닌 그 자신이다. 생각이라는 무기고에서 우울함과 무기력과 불화 같은 무기를 만들어 자신을 파면시킬 수도 있고 환희와 활력과 평화가 넘치는 천국 같은 집을 지을 도구를 만들수도 있다. "  -제임스 앨런의 <위대한 생각의 힘.>-

 

 

※ 책 제목의 "부자 VS 빈자"는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많은 사람들을 자극하기 위한 단어선택이 아니였을까...

부자가 되고 싶은 나도 어쩌면 낚여서(?) 선택한 책이다.

누군가도 나처럼 "부자"라는 단어에 낚여서라도 이책을 읽어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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