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한국에서 가장 빨리 크고 있는 이커머스 회사

 


쿠팡과 네이버, 대기업이 전쟁 중인 이커머스 시장에 신생 기업이 끼어들 틈이 있을까요? 앱 출시하자마자 혜성처럼 등장해 그들과 정반대 방식으로 초고속 성장 중인 회사가 있습니다. 한국의 3040 여성분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올웨이즈'인데요, 올웨이즈를 만든 '레브잇'팀의 강재윤 대표와 인터뷰해보았습니다.

영상에 못 담은 올웨이즈 full story에 대해 궁금하다면 아티클로 만나보세요!
👉https://events.eoeoeo.net/magazines/41

웹사이트 라운지 게시판을 통해서 다양한 스타트업 업계 예비/초기 창업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과도 소통해보세요!

 

 

 

https://www.google.com/search?q=올웨이즈+강재윤&client=opera&hs=xjI&ei=esloYoyOI4rs2roPraSWIA&ved=0ahUKEwiMs8ritrP3AhUKtlYBHS2SBQQQ4dUDCA0&uact=5&oq=올웨이즈+강재윤&gs_lcp=Cgdnd3Mtd2l6EAMyBQgAEIAEMgUIABCABDoHCAAQRxCwA0oECEEYAEoECEYYAFCSCFiJFGDLF2gBcAF4AIABf4gB6gOSAQMwLjSYAQCgAQHIAQHAAQE&sclient=gws-wiz

 

올웨이즈 강재윤 - Google 검색

2022. 3. 13. · 연말에 월거래액 4000억원 돌파가 목표인 올웨이즈 공동창업자. 강재윤 대표(가운데), 좌측 박상우, 우측 이현직 (올웨이즈 제공).

www.google.com

 

 

 

올웨이즈 입점 설명회 3월 22일

 

입점 문의는 아래 사이트를 통해 진행 부탁드립니다.
https://seller.alwayz.co/

올웨이즈는 같이 성장해나가실 의지가 있는 사장님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드립니다.
같이 이커머스 업계의 역사를 만들어나가실 사장님들을 찾습니다!

(유니콘 이야기)②데카콘부터 헥토콘까지…유니콘의 종류 (newstomato.com)

 

(유니콘 이야기)②데카콘부터 헥토콘까지…유니콘의 종류

 

www.newstomato.com

 

유니콘 기업

최근 수정 시각: 2021-07-16 05:36:01

 
데카콘 기업에서 넘어옴

1. 개요2. 기업가치3. 목록
3.1. 헥토콘 기업3.2. 데카콘 기업3.3. 유니콘 기업
3.3.1. 대한민국
3.3.1.1. 예비 유니콘3.3.1.2. 300억 이상 투자받은 기업3.3.1.3. 100억 이상 투자받은 기업3.3.1.4. 10억 이상 투자받은 기업
4. 더이상 유니콘이 아닌 기업
4.1. 상장

1. 개요[편집]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1] 비상장 스타트업을 이르는 말이다.

스타트업이 상장 전에 기업 가치 10억 달러 이상 성장하는 것은 상상 속에서나 존재하는 유니콘과 같이 희귀하다는 의미로 사용됐다. 2013년 벤처 투자자 에일린 리가 처음으로 사용했다.

기업가치가 100억 달러 이상의 스타트업은 데카콘(decacorn)[2]이라 부르며 기업가치가 1,000억 달러 이상[3]인 스타트업은 헥토콘(hectorcorn)이라 부른다.

2. 기업가치[편집]

스타트업의 기업가치를 산정하는 객관적인 산정기준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공식적인 문서에 쓰이는 기업 가치는 투자자로부터 실제로 투자를 유치했을 때 인정받은 가치를 기준으로 정해진다. 한 두 푼도 아니고 수십~수천 억 원을 투자하는 데 투자자들이 누구보다 치밀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했을 것이라고 보는 게 당연하다.

인터넷을 검색하다보면 매출은 얼마 안되는 반면, 가치가 수천 억에 달하는 스타트업들을 종종 볼 수 있다. 기업 가치는 매출만으로 정해지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매출과 수익이 안정적으로 발생하는 기업이라면 투자를 받을 이유가 덜할 것이다. 기업 가치 평가는 시장규모와 시장점유율, 현금 유동성, 기술 혁신성, 대표의 야망[4]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진행된다. 따라서 언제든지 아래 기업들의 순위가 뒤바뀔 가능성이 크다.

3. 목록[편집]

편의상 기업가치가 높은 순으로 정렬한다.

3.1. 헥토콘 기업[편집]

기업가치 1000억 달러 이상
순위
기업명
기업가치
국가
1
$ 1500억
2
$ 1000억

3.2. 데카콘 기업[편집]

기업가치 100억 달러 이상
순위
기업명
기업가치
국가
3
스트라이프[5]
$ 950억
4
$ 740억
5
$ 500억
6
$ 390억
7
유아이패스[6]
$ 350억
8
데이터브릭스[7]
$ 280억
9
누뱅크[8]
$ 250억
10
$ 240억
11
원97[9]
$ 180억
12
$ 173억
13
$ 160억
14
위안푸다오[10]
$ 155억
15
비트메인[11]
$ 150억
16
$ 150억
17
쉐인[12]
$ 150억
18
차임[13]
$ 145억
19
리엔지아[14]
$ 130억
20
새뭄드[15]
$ 124억
21
비스마[16]
$ 122억
22
바이주스[17]
$ 120억
23
로빈후드[18]
$ 117억
24
클라마[19]
$ 106억
25
고잭[20]
$ 100억
  • 인스타카트, 그랩, 로빈후드, 디디추싱은 2021년 내 상장 예정이다.
  • 유아이패스도 상장 계획이 있다.
  • 기업가치 100억달러 이상의 유니콘 기업 25개 중 미국과 중국 기업이 19개를 차지하였다. 이를 통해 G2가 무엇인지를 여실히 보여주었다고 볼 수 있다.
  • 여전히 4차 산업혁명을 위시한 IT 핀테크의 발전 가능성,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필요성의 급증이 최근 스타트업들의 추세이다.

3.3. 유니콘 기업[편집]

3.3.1. 대한민국[편집]

[ 펼치기 · 접기 ]
 
국내
기업명
대표 브랜드
기업가치
유니콘 등재 시기
2020년 매출액
옐로모바일
$ 40억(4.8조 원)
2014.11.
2,508억[21]
L&P코스메틱
메디힐
$ 14.8억(1.78조 원)
2017.04.
2,242억
$ 50억(6조 원)
2018.08.
1조 6704억
비바리퍼블리카
$ 22억(2.64조 원)
2018.12.
3,898억
우아한형제들
$ 26억(3.12조 원)[24]
2018.12.
1조 995억
야놀자
$ 10억(1.2조 원)
2019.02.
2,449억[25]
위메프
$ 26.5억(3.18조 원)
2019.04.
3,853억
GP클럽
JM 솔루션
$ 13.2억(1.58조 원)
2019.06.
4,044억
무신사[26]
$ 18.9억(2.27조 원)
2019.11.
3,319억
GS071
$ 10.4억(1.25조 원)
2019.12.
249억
$ 10억(1.2조 원)
2020.10.
2,637억
-
2021.04.
-
스마트스터디
-
2021.04.
677억

국내 1세대 유니콘 기업인 옐로모바일은 실적부진으로 인하여 기업 가치가 많이 하락했고, 현재는 유니콘 기업에서 제외되기도 한다. 실제로 2019년 2월 문재인 대통령 초청 하에 청와대에서 열린 '혁신벤처기업인 간담회'에서, 당시 기준 6개의 유니콘 기업 대표 중 유일하게 초청받지 못했다.  ‘원조 유니콘’ 옐로모바일의 굴욕… 文대통령 ‘유니콘 간담회’ 초대 못받아

DART에 공시된 연결재무제표에 따르면 옐로모바일의 매출은 2017년 5,106억으로 최고치를 기록한 후, 2018년 4,699억, 2019년 2,508억으로 급감하였다. 또한 2015~2019 5년간 매출액은 1조 9878억 원이었으나, 총포괄손익은 4,682억 원 적자를 기록하였다.[27]

다른 유니콘 기업들의 대표 브랜드는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큼 친숙한데, 에이프로젠은 기업명도, 서비스명도 낯설 것이다. 에이프로젠은 바이오시밀러를 만드는 제약 회사로, GS071은 에이프로젠이 만드는 바이오시밀러 제품 중 하나이다.

2021년 2월 쿠팡이 나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외신들은 쿠팡의 기업가치를 500억 달러(약 55조 원)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다. [28]

쿠팡은 나스닥이 아닌 뉴욕 거래소에 상장하였으며, 이로 인해 더이상 유니콘 기업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쿠팡은 상장 후 한때 시가총액이 100조 원 이상으로 급등하였으나, 2021년 4월 말 이후로 주가가 급락하며 5월 20일 현재 약 75 조의 가치를 평가받고 있다.
3.3.1.1. 예비 유니콘[편집]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2019년 27곳, 2020년 15곳이 선정됐다.
기업명
대표 브랜드
기업가치
투자 시점
2019년 매출액
 
 
 
 
 
3.3.1.2. 300억 이상 투자받은 기업[편집]

자료: 스타트업얼라이언스
3.3.1.3. 100억 이상 투자받은 기업[편집]

자료: 스타트업얼라이언스
3.3.1.4. 10억 이상 투자받은 기업[편집]








자료: 스타트업얼라이언스

4. 더이상 유니콘이 아닌 기업[편집]

4.1. 상장[편집]

순위
기업명
시가총액[29]
국가
상장일
1
콰이쇼우[30]
$ 1,214억
중국[31]
2021.02.05.
2
$ 889억
미국
2019.05.10.
3
$ 806억
미국
2020.12.10.
4
$ 610억
한국[32]
2021.03.11.
5
도어대시[33]
$ 436억
미국
2020.12.09.
6
$ 54억
미국
2020.12.16.
[1] 한화로 약 1조 1천억 원이지만, 국내에서는 통상적으로 기업 가치 1조 원 이상의 기업을 지칭한다.
[2] 유니콘의 uni-가 1을 뜻하는 것과 같이 10을 뜻하는 접두사 deca-와 유니콘을 의미하는 접미사 -corn을 합쳐 만든 말이다.
[3] 대략 111조원[4] 손정의 식 투자론으로 유명하다. 마윈의 야망을 높이 평가하여 알리바바에 투자하여 초대박을 쳤지만, 같은 방식으로 위워크에 투자했다가 대실패를 맛봤다.
[5] 미국의 온라인 결재 플랫폼. 그 페이팔을 편의성 부문에서 일정 부분 따라잡았다고 평가받는 회사.
[6] 루마니아에서 설립되고 본사는 뉴욕에 위치한 로봇 자동 공정화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제공 회사.
[7] 데이터+AI 전문 회사.
[8] 브라질의 인터넷 전문 은행. 실 사용자가 무려 4천만명 이상이고, 최근 워렌 버핏의 회사 버크셔 해서웨이 5억 달러를 투자해 주목받았다.
 
[9] 인도의 인터넷 전문 은행 겸 온라인 결제 플랫폼 운영 회사.
[10] 중국의 온라인 교육 회사. 최근 코로나 시대에 다수의 투자를 받아 가파르게 성장중이다.
[11] 세계 최대의 비트코인 채굴 기업. 기존 CPU, GPU를 이용해 채굴하던 비트코인을 에이식이라는 전문 채굴기로도 채굴할 수 있도록 개발한 회사.[12] 중국의 대표적인 SPA 브랜드.
[13] 미국의 디지털 전용 뱅킹 앱을 운영하는 회사. 최근 기업가치가 아래에 위치한 로빈후드를 뛰어넘었다.
[14] 중국 최대의 부동산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
[15] 터키 출신의 오스만 키바르가 창업한 바이오 기술 회사.
[16] 노르웨이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회사.
[17] 인도의 온라인 교육 회사. 위의 위안푸다오와 마찬가지로 최근 코로나로 인해 급성장했다.
[18] 미국의 대표적인 주식 앱을 운영하는 회사. 로빈후드는 무료 거래 수수료와 간편한 UI 때문에 초보 투자자들이 주로 쓰는 MTS이다. 게임스탑 주가 폭등 사건의 주요 당사자이기도 하다.
[19] 서구권에서는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가 생소한 편이다. 클라마는 이러한 틈새시장을 적극 공략해 소비자를 위해 먼저 대금을 지불하고, 소비자는 여유롭게 지불하는 시스템을 갖추자 이용자가 대거 늘었다. 지불 방법은 한달 내 입금(사실상 1달 내 무통장입금), 2주마다 4회 무이자 할부(급여가 2주마다 지급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일반 할부가 있다. 일반 할부는 3~30개월까지 분할 상환이 가능하다.
[20] 인도네시아의 승차 공유 플랫폼. 인도네시아는 2만개가 넘는 섬으로 이루어져 전국적인 대중교통 수단이 전무하다. 이를 승차 공유를 통해 해결하고 있는 플랫폼. 최근 인도네시아 국민 필수 앱 자리에 등극하였다.
 
[21] 2019년 매출액. 2020년 재무제표는 공개하지 않음.
[22] 블루홀에서 사명 변경
[23] 원래 타다 서비스를 만든 VCNC의 서비스였으나, 2021년 5월에 인수.
[24] 이는 유니콘 진입 당시 가치이며, 2019년 딜리버리히어로에 인수되었을 때 가치는 $ 40억(당시 환율 기준 약 4.8조 원)이다.
[25] 2019년 매출액
[26] 그랩에서 사명 변경
[27] 이 기간 동안 한 해도 흑자를 기록한 적이 없다.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봐도 2017년에만 35억 원의 흑자를 기록했을 뿐, 5년간 1,088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28] 지금은 훨씬 더 높은 가격에 상장되었다.네이버가 재평가 받는 중?
[29] 2021년 5월 18일 기준
[30] 중국의 영상 플랫폼 회사. 중국에서 틱톡의 라이벌이라고 한다.
[31] 상장은 홍콩 거래소
[32] 상장은 뉴욕거래소. 창업자의 국적이 미국인이고, 모기업이 미국에 있으며, 최대주주가 일본 기업인 소프트뱅크이기 때문에 국적 논란이 있으나 일단 한국에서 대부분의 매출을 내는 기업이기 때문에 한국 기업으로 분류.
[33] 미국의 대표적인 배달 앱을 운영하는 회사.
[34] ContextLogic Class A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110310066&t=NT

 

페북과 사라지는 FAANG새 빅테크는 MAMAA

페이스북이 새로운 사명을 공표하면서 그동안 미국의 빅 테크를 상징했던 `FAANG`도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CNBC에서 `메드 머니 (Mad Money)`를 진행하는 짐 크레이머가 2013년부터 사용하

www.wowtv.co.kr

 

'메타'로 이름 바꾼 페이스북, 카메라 달린 스마트워치 출시한다

발행일 : 2021.10.29

글자 작게글자 크게인쇄하기

  •  
  •  
  •  
  •  

<메타(Meta) 측이 개발 중으로 알려진 스마트워치 이미지. 사진=9to5Mac>

'메타'로 이름을 바꾼 페이스북이 오는 2022년 출시를 목표로 새로운 스마트워치를 개발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시계 전면부에 카메라가 달려 셀카를 찍을 수 있는 형태다.

블룸버그 통신은 29일(현지시각) 메타가 개발 중으로 알려진 신형 스마트워치 이미지를 공개했다. 베젤(테두리)이 얇은 사각형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화면 가장자리는 둥글게 처리됐다.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워치와 차별되는 점은 카메라다. 언제든지 손목을 들어 올려 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 올릴 간단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화상회의를 할 때도 유용하다. 다만 카메라로 인해 화면 아래쪽에 작은 '노치'가 생겼다. 노치가 차지하는 움푹 파인듯한 부분이 눈에 띈다.

이전 보도에 따르면 메타가 개발 중으로 알려진 스마트워치는 스마트폰과 연결할 필요 없이 독자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IT 전문매체 더버지는 "스마트폰 플랫폼 지배자인 애플·구글을 의지하지 않고도 사용 가능한 기기를 만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은 수년간 하드웨어 시장 진출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 왔다. 가상현실(VR) 헤드셋 '오큘러스'가 대표적이다. 메타는 28일 진행한 연례 콘퍼런스에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AR)을 혼합한 '프로젝트 캄브리아(Cambria)'라는 고급 헤드셋을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미래의 시계가 헤드셋의 입력 장치 또는 액세서리로 작동할 수 있다고 전했다.

<28일(현지시간)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온라인 이벤트에서 새로운 사명인 '메타'(Meta)를 발표하고 있다.>

메타는 이르면 내년 자사 첫 스마트워치를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메타가 내년 첫 웨어러블을 내놓을 경우, 애플 차세대 스마트워치 '애플워치8'과 경쟁하게 된다.

애플이 공고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스마트워치 시장에 메타가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2분기 애플은 2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 그 뒤를 화웨이(9.3%)와 삼성전자(7.6%)가 따랐다.

전자신문인터넷 양민하 기자 (mh.yang@etnews.com)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399962&code=61141211&sid1=eco&cp=nv2

 

테슬라 ‘천슬라’ 됐다… 미국 주식 주목할 3가지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 주가가 1000달러를 돌파했다. ‘서학 개미’(해외 주식 투자자)의 바람대로 ‘천슬라’ 타이틀을 회복했다. 테슬라는 빅테크를 상징하

news.kmib.co.kr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1/08/25/BMAQP34QQBD2TDFJNEUADU6SHQ/

 

[네이버 공화국]① 검색으로 시작해 쇼핑으로 마무리…200배 성장한 공룡, 한국을 삼켰다

네이버 공화국① 검색으로 시작해 쇼핑으로 마무리200배 성장한 공룡, 한국을 삼켰다 1등 검색포털서 생활 속 필수 플랫폼 진화 네트워크 효과로 문어발식 사업 확장 커머스·핀테크·클라우드

biz.chosun.com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1/08/24/6Q673ZOQENFDJC4MMBMJUIQZR4/

 

상반기 온라인 결제액, 네이버 17.7조원으로 1위

상반기 온라인 결제액, 네이버 17.7조원으로 1위 전년比 40% 성장 쿠팡 16.1조원으로 2위 쓱닷컴+이베이 3위

biz.chosun.com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106090027

 

출범 앞둔 토스뱅크의 자신감…“우리의 경쟁상대는 없다”

(토스뱅크 홈페이지 갈무리) 홍민택 토스뱅크 대표가 9일 은행업 본인가 승인을 받은 후 열린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저희의 경쟁상대는 없다&rdq

www.bloter.net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106100014

 

금융사 데이터 삼킨 '토스뱅크'…반격 나선 은행

홍민택 토스뱅크 대표(사진=토스뱅크)

www.bloter.net

 

베조스의 마지막 선물...아마존, 2분기 연속 매출 1000억달러 돌파

발행일 2021-04-30 07:45:25

제프 베조스 아마존 CEO (사진=아마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조스가 자신의 CEO로서 마지막 실적으로 시장 전망을 웃도는 깜짝 실적을 발표했다.

아마존은 29일(현지시간) 1085억2000만달러(약 120조3000억원)의 1분기 매출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것이며 시장조사업체 레피니티브가 예상한 전망치 1044억달러(약 115조8000억원)보다 40억달러(약 4조3000억원) 높은 수치다. 순이익은 81억달러(약 8조9000억원)다. 주당 순이익도 15.79달러로 시장 전망치 9.54달러를 상회했다.

이번 매출은 직전 분기에 기록한 1255억6000만달러보다 낮아진 것이지만 아마존은 사상 첫 2분기 연속 1000억달러대 매출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아마존의 최근 실적 성장의 배경으론 코로나19 대유행 장기화로 인한 비대면 문화의 확산 및 쇼핑 수요 증가가 꼽힌다.

올해 전세계에 코로나19 백신 공급이 시작돼 일부 국가에서는 일일 감염자 수가 급격히 낮아지고 있지만 전세계 감염자 수는 아직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아마존의 온라인 쇼핑 사업 매출도 당분간 더욱 성장할 전망이다. 아마존의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아마존 프라임' 서비스 가입자는 1분기 2억명을 넘어섰다.

전세계 점유율 1위 클라우드 사업인 아마존웹서비스(AWS) 매출도 135억달러(약 15조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했다. 베조스는 "AWS가 15년만에 연간 540억달러 규모의 제품을 시장에 판매하는 사업자가 됐으며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업계는 아마존이 2분기에도 1100억달러에서 1160억달러 사이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베조스는 올해 초, 오는 7월 1일을 마지막으로 아마존 CEO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날 발표는 베조스가 CEO로서 공개한 마지막 실적이 됐다. 후임자로는 앤디 제시 AWS CEO가 내정됐다. 베조스는 CEO 사임 후 회장 자리에 올라 다양한 신제품 및 에너지 영역에 관심을 쏟을 예정이다.

© Bloter&Media Inc. All rights reserved.

이건한 기자sugyo@bloter.net

 

구글 때려치우고 창업…10년 만에 '부자' 등극한 흙수저

입력2021.03.07 17:06 수정2021.03.08 01:26 지면A14

클린뷰

일반

 

글로벌 CEO
구글 엔지니어 출신 황정 핀둬둬 CEO

노동자 가정서 자란 '영재소년'
'농촌 공략' 역발상으로 中 전자상거래 판도 뒤집다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핀둬둬를 창업한 황정 회장(41)은 손꼽히는 자수성가형 젊은 기업가다.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공장 노동자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창업으로 큰 재산을 모았다. 지난 2일 중국 후룬보고서에 따르면 황 회장은 올해 중국 부호 3위에 올랐다. 그보다 순위가 높은 사람은 생수기업 농푸산취안의 중산산 회장과 마화텅 텐센트 최고경영자(CEO)뿐이다. 마윈 알리바바그룹 창업자는 황 회장에 이어 4위에 자리했다.

출발은 ‘흙수저’…명석한 유학파

황 회장은 1980년 중국 저장성 항저우 외곽에서 태어났다. 부유한 집안 출신은 아니었지만 초등학생 시절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입상하는 등 일찍부터 명석함을 보이며 명문 학교인 항저우외국어학교에서 교육을 받았다.
황 회장은 중국 저장대에 입학해 컴퓨터를 전공했다. 대학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냈으며 미국 멜턴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돼 세계 각국의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후 미국 위스콘신메디슨대에서 컴퓨터학 박사과정을 거친 뒤 2004년 구글에 입사했다. 구글이 모기업 알파벳을 나스닥에 상장시킨 해였다.

구글 버리고 창업 도전

황 회장은 구글 엔지니어로 3년간 일한 뒤 퇴사하고 창업에 나섰다. 그는 2016년 자신의 블로그에 “구글에서 갑자기 너무 많은 돈을 받다 보니 점점 다른 경력을 모색하게 됐다”고 썼다. 구글의 급성장세도 황 회장의 창업 의지를 부추겼다. 알파벳 주가는 황 회장이 입사한 해에 주당 85달러 수준에 불과했지만, 3년 만에 500달러가량으로 뛰었다.
황 회장은 2007년 전자·가전제품 전문 전자상거래업체 어우쿠를 설립해 키웠고 3년 뒤인 2010년 매각했다. 두 번째로 세운 기업은 외국 브랜드가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입점할 수 있도록 돕는 중개업체 러치였다. 이 경험 덕에 타오바오, 징둥닷컴 등 중국 대형 전자상거래업체의 생태계를 파악할 수 있었다. 황 회장은 웹 기반 게임기업 쉰밍도 창업해 운영했다.

후발주자 ‘박리다매’ 전략 통해

황 회장이 ‘대박’을 낸 건 2015년 9월 설립한 핀둬둬다. 당시 타오바오와 징둥이 중국 전자상거래업계를 나눠 장악하고 있었지만 역발상 전략으로 시장을 확보해갔다. 타오바오와 징둥은 대도시의 젊은 중산층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강화했다. 반면 핀둬둬는 중소도시와 농촌 지역에 사는 중장년층 서민을 집중 공략했다.

관련기사

핀둬둬는 공동구매 방식 박리다매 전략을 내세웠다. 채소나 과일, 옷가지 등을 여럿이 모여 구매하는 조건으로 낮은 가격에 물건을 파는 방식이다. 이용자가 직접 공동구매를 제안할 수도 있다. 사고 싶은 물건을 지인에게 공유해 함께 구매할 사람들을 모집해 오면 가격을 대폭 할인해준다. 이 덕분에 소비자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져 사용자가 빠르게 늘었다.
핀둬둬는 설립 2년 만에 회원 2억 명을 확보해 중국 전자상거래 3대 플랫폼으로 뛰어올랐다. 설립 3년 만인 2018년엔 미국 나스닥에 상장했다. 작년에는 코로나19 사태로 반사이익도 얻었다. 사람들의 이동이 어려워지면서 중국 내 온라인 거래가 폭증했기 때문이다. 기존엔 핀둬둬를 잘 쓰지 않았던 대도시 젊은 층도 코로나19 타격으로 소득이 줄어들면서 ‘알뜰 소비’에 눈을 돌렸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핀둬둬의 연간 활성이용자 수는 작년 1분기 6억600만 명에서 3분기 7억3100만 명으로 불어났다. 지난해 하루평균 주문은 6500만 건에 달했다.

규제 위험 등은 향후 과제

황 회장은 작년 7월 핀둬둬 CEO직에서 물러났다. 핀둬둬는 “황 회장이 회사의 장기 전략에 집중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핀둬둬 창업 멤버이자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지낸 천레이가 후임 CEO에 올랐다.
전문가들은 핀둬둬가 새로운 중장기 전략을 내놔야 할 때라고 지적한다. 저가 박리다매를 판매 전략으로 내세우면서 대기업 제품을 따라한 ‘짝퉁’ 제품의 유통을 막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로 꼽힌다.

 

중국 정부가 거대 인터넷 기업에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것도 걸림돌이다. 중국 규제당국은 지난 3일 핀둬둬와 알리바바, 텐센트 등의 공동구매 서비스에 대해 시장 교란 혐의로 벌금을 부과하기도 했다. 신화망은 “공동구매 시장이 과열되면서 덤핑 사례가 늘고, 이 때문에 기성 도소매업에 종사하는 중국인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