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1인에게 지급되는 세비가,
연봉 1억3천8백만여 원 (월 평균 1천1백5십만여 원)에 각종 경비 및 수당까지 총 2억 3천만 원이 넘는다고 한다.
가족수당과 자녀 학비 보조금은 포함되지도 않은 상태가 그렇게 고액인데,
판문점선언 비준과 산적한 법안들의 심의와 의결은 나몰라라 팽개쳐 놓고,
요즘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이미지 정치하는라고 날이 새는 줄을 모르며 노닥거리는 국회의원들.
연봉 1억3천8백만여 원 (월 평균 1천1백5십만여 원)에 각종 경비 및 수당까지 총 2억 3천만 원이 넘는다고 한다.
가족수당과 자녀 학비 보조금은 포함되지도 않은 상태가 그렇게 고액인데,
판문점선언 비준과 산적한 법안들의 심의와 의결은 나몰라라 팽개쳐 놓고,
요즘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이미지 정치하는라고 날이 새는 줄을 모르며 노닥거리는 국회의원들.
대한민국 국민들이 국회의원 1인에게 퍼주고 있는 세금과 특권 내역을 보면,
여당인 민주당만이라도 본분에 충실해 주었다면 국민들이 지금처럼 속이 타고 답답하진 않았을 거다.
당원들은 "우리 당이 왜 이렇게 됐나?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냐?" 고 묻는데,
당원들과 민주당을 지지하던 시민들의 지적과 쓴소리에는 귀를 막고 답변도 없이
일방적으로 메시지만 방출하는 민주당 지도부.
판문점선언 비준을 위한 노력조차 하지 않는 여당 지도부의 최근 행적부터 살펴 본다.
1년에 세비 1억 4천 6백여 만원을 받으면서
땅콩 먹으며 유람 다니고
SSM? Seriously Spoiled Minjoo ??
7선 중진이 땅콩 먹는 영상이나 만들어 배포하고 있으니,
초선 박주민ㆍ이재정은 얼뜨기가 되어가고
안 듣고 안 보고 어기대고
당대표 후보였을 때 내세운 공약은 개에게 줘 버리고
최근 몇년간 "정치인은 공직자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던 이해찬 대표.
이해찬 7선 의원의 "공직자 마인드를 가진 정치인" 다운 행보는 언제쯤 볼 수 있는 것인가.
민주당 대표 후보로 출마하면서 내걸었던 공약 중 권리당원의 권익향상을 위해 하겠다던 10개의 약속이 있었다.
2. 임기 시작 30일 내 당원소통게시판 운영 약속 <---- 아직도 지키지 않았지만 이에 대한 해명도 하는둥마는둥이다. 애초에 지킬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었는지 의심하는 시민들이 이상한 사람들인가?
이해찬 7선 의원의 "공직자 마인드를 가진 정치인" 다운 행보는 언제쯤 볼 수 있는 것인가.
민주당 대표 후보로 출마하면서 내걸었던 공약 중 권리당원의 권익향상을 위해 하겠다던 10개의 약속이 있었다.
2. 임기 시작 30일 내 당원소통게시판 운영 약속 <---- 아직도 지키지 않았지만 이에 대한 해명도 하는둥마는둥이다. 애초에 지킬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었는지 의심하는 시민들이 이상한 사람들인가?
선거 중 발표한 공약은 유권자들과의 약속으로서
지키지 않으면 '사기행각'으로 인지되고 <국민소환>의 근거가 된다.
공약은 지키겠다는 약속이지, 선거에서 이기기 위한 홍보용 문구가 아니라는 말이다.
'정치 후진국'에서 '정치 개발도상국'으로 가는 길목에 서있는 한국 정치인들이
<정치인이 갖추어야 할 기본 덕목>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
'역사관 > 동물농장,기레기&검새,판,의,언레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선일보 친일 매국행위 응징취재..."폭탄이라도 있으면 던지고 싶다!" (0) | 2019.10.15 |
---|---|
서초동서 '검찰개혁·조국수호' 대규모 촛불집회…"최후통첩" (0) | 2019.10.13 |
"조국 퇴진 가능성? 이제 그런 거 안 믿는다" [현장] 9차 서초동 검찰개혁 집회... 참가자들 "조국 장관 끝까지 버텨야" 19.10.12 17:47l최종 업데이트 19.10.12 17:48l 글: 강연주(play224) 사진: 권우성.. (0) | 2019.10.13 |
"대한민국 언론에 나치 괴벨스 바이러스" (0) | 2019.10.13 |
이슈분석] “1인당 GDP 대비 선진국보다 많다”… 국회의원 세비 인상 논란 (0) | 2019.10.12 |
국회의원 세비, 노동자 평균임금의 5배, 최저임금의 13배… OECD 최고수준 (0) | 2019.10.12 |
국회경쟁력 조사대상 27개국 가운데 26위. 한국 국회 경쟁력 꼴찌서 둘째, 연봉은 앞에서 3위 (0) | 2019.10.12 |
'대구 사는 광주 여자' 우리 엄마의 생애 첫 촛불집회 (0) | 2019.10.12 |
다큐멘터리-9월의 함성 (0) | 2019.10.12 |
【팩트TV-이기명칼럼】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0) | 2019.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