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의 말! 말! 말!

  • 2016년 7월 1일 금요일 오후 12:00
  • 작성자 @MCFC / edited by @Park_ODonnell
  • 공유하기
  • 공유하기
  • 공유하기
  • 트윗
  • 이메일
  • 더 많은 채널 보기

카탈루니아 출신의 펩! 축구계의 지능형 감독 펩의 말 한마디...

“나는 일상에 둔감해지지 않고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려고 고군 분투하고 있다. 그렇게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선수들이 실수를 하는 것을 용납할 수 있지만 열심히 노력하지 않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

“때가 왔을 때 세상 끝까지 싸워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티키-타카를 싫어한다. 언제나 그럴 것이다. 티키-타카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다. 티키-타카는.. 만들어진 용어이고 진짜 목적이나 공격성 없이 패스만을 위한 패스를 의미한다. 나의 뛰어난 선수들이 그런 쓰레기에 빠져드는 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훈련에서도 엉망이면 실제 경기에서도 엉망이다. 야수처럼 훈련한다면 경기장에서도 똑같은 플레이를 펼치게 된다.”

“나는 앉아서 비디오를 시청한고 노트를 한다. 그 때가 나의 영감이 떠오르는, 나의 전문적인 센스를 만드는 때이다. 나는 승리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그 때가 나의 직업의 진짜 의미 있는 때가 된다.”

“축구 선수들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사람을 상대하고 있다.”

“벨트를 매시라! 이제부터 재미 있을 것이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