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소위 말하는 스팩이 되는 요즘, 많은 엄마들이 자녀의 영어공부에 매달리고 있다. 자녀를 위해 부모들이 영어공부를 하고, 자녀는 고가의 영어유치원에 등록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조기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이유는 자녀의 영어 실력은 곧 20년 후에 생활 수준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엄마들의 소망과는 달리 한국에서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드물다. 엄마들이 아무리 영어를 공부하고 영어유치원에 등록하고 방학이면 값비싼 어학연수를 가지만 영어를 완전정복한 사람을 찾기는 힘들다. 개그맨 정종철씨는 아들의 영어교육을 위해 영어공부를 시작했지만 지금은 원어민과 대화가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해졌다.
*개그맨 정종철 "악센트가 보이니 영어가 들려" 지난 1월부터 정종철은 '윤재성 소리영어' 윤재성선생님(http://www.hearsayenglish.com)과 함께 영어 공부해온 그는 원어민을 성대모사 하듯이 소리를 통해 영어공부를 하니 악세트가 보 이고 영어 영상, 예고편 같은 것을 자막 없이 보게 되었다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영어 실력 향상하려면 원어민과 발성차이 인정해야.. 개그맨 정종철은 과연 어떤 영어공부를 한 것일까? 윤재성선생님은 영어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한국인과 미국인의 발성 차이를 인정하고 그대 로 따라 하지 않는다면 어떤 방법을 써도 영어를 익히기는 힘들다고 단언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절대 부담스럽지 않다고 한다. 실제의 정확한 소리를 먼저 배운다면 누구나 간단하게 영어를 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 영어를 공부하는 초 중 고등학생들의 경우 대부분이 문법과 독해에 치중한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영어교육학 박사 최성희 교수는 "영어의 음가가 뇌에 각인되면 소리를 알아듣기 쉽게 되기때문에 자연스럽게 말하기 또한 가능하게 되며, 언어민과 대화가 가능한 진짜영어를 할 수 있게 된다" 며 소리영어의 학습방법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막 영어 공부를 시작한 아이들이나 수능을 앞둔 중 고생 들에게 가장 유용한 학습법이라고 덧붙였다.
윤선생님은 이런 소리영어를 통해 유학이나 원어민 없이도 한국에서 자유롭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환경을 계속해서 만들어 가고 싶다고 이야기하며 영어 초심자를 위한 이벤트를 또한 진행 중이라고 했다. 윤재성 소리영어는 무료 회원가입(www.hearsayenglish.com)을 통해 실제 체험강의를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