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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한국어 곡으로 빌보드 싱글차트 첫 정상

등록 :2020-12-0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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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라이프 고스 온’ 핫 100 1위 데뷔…62년 차트 역사상 처음
메인 앨범·싱글차트 동시 석권 기록도…BTS “언제나 아미 여러분 덕분”
지난 20일 발표한 새앨범 <비(BE)>로 ‘빌보드 200’(앨범차트) 1위에 오른 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지난 20일 발표한 새앨범 <비(BE)>로 ‘빌보드 200’(앨범차트) 1위에 오른 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국어 곡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정상에 등극했다.

빌보드는 30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 신곡 '라이프 고스 온'(Life Goes On)이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라이프 고스 온'은 방탄소년단이 이달 20일 발매한 새 미니앨범 'BE'의 타이틀곡으로, 후렴을 제외한 대부분의 파트가 한국어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노래를 보여주는 핫 100 차트에서 한국어 가사의 곡이1위에 오르기는 이 차트의 62년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국어 신곡으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정상에 등극했다. 빌보드는 30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 신곡 ''라이프 고스 온''(Life Goes On)이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국어 신곡으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정상에 등극했다. 빌보드는 30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 신곡 ''라이프 고스 온''(Life Goes On)이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방탄소년단은 올해 8월 발매한 영어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한국 가수 최초로 핫 100 정상에 올랐다.

또 10월에는 방탄소년단이 피처링에 참여한 조시 685와 제이슨 데룰로의 '새비지 러브'(Savage Love) 리믹스 버전이 핫 100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새비지 러브' 리믹스에서 일부 가사를 한국어로 소화했지만, 피처링으로 참여한 것이어서 온전한 자신들의 곡인 '라이프 고스 온'의 1위는 의미가 더 크다.

방탄소년단이 앞서 한국어로 발표한 곡 가운데 '온'(ON)은 올해 초 4위,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지난해 8위를 기록한 바 있다.

빌보드는 "비영어 곡이 핫 100 1위를 한 것은 루이스 폰시와 대디 양키의 스페인어 곡 '데스파시토' 이후 처음"이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다이너마이트'와 '새비지 러브' 리믹스에 이어 '라이프 고스 온'까지 최근 발표·참여한 세 곡으로 연속해서 핫 100 1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3개월 남짓한 기간에 거둔 기록이다.

빌보드에 따르면 이는 비지스(1977년 12월~1978년 3월)의 '토요일 밤의 열기' 사운드트랙 이래 42년여 만에 최단기간에 핫 100 1위를 3번 기록한 것이다. 차트 데뷔와 동시에 1위에 등극하는 '핫 샷' 데뷔를 두 번 이상 한 그룹도 방탄소년단이 유일하다.

'다이너마이트'에 이어 '라이프 고스 온'까지 1위로 데뷔한 것은 미국 내에서 이들의 인기 기반이 한층 확대됐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스트리밍 횟수와 음원 판매량, 라디오 방송 횟수 등으로 집계하는 핫 100은 곡의 대중적인 인기도를 보여줘 미국 음악시장의 핵심 차트로 꼽힌다.

닐슨뮤직 데이터에 따르면 '라이프 고스 온'은 이번 핫 100 집계 기간(20∼26일) 미국에서 1천490만 회 스트리밍되고 15만 건 판매(다운로드 12만 9천 건, 실물 싱글 2만 건)됐다. 라디오의 경우 집계에 반영된 23∼29일 41만 명의 청취자에게 노출됐다. 한국어 곡이어서 라디오 방송 횟수가 저조했지만 음원 판매량이 압도적이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다이너마이트'도 14위에서 3위로 뛰어오르며 방탄소년단의 2곡이 핫 100 '톱 5'에 자리했다.

또 '라이프 고스 온'이 수록된 'BE' 앨범도 이번 주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위에 진입해 방탄소년단은 빌보드의 메인 앨범 및 싱글 차트 정상에 동시 데뷔하는 기록도 남기게 됐다.

빌보드에 따르면 한 주에 빌보드 200과 핫 100 정상에 동시 데뷔한 기록을 가진가수는 팝 디바 테일러 스위프트와 방탄소년단뿐이다.

'BE'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느낀 감정을 진솔하게 표현한 앨범이다.

'다이너마이트'는 영국 작곡가가 쓴 영어 가사를 부른 것이지만 '라이프 고스 온'은 멤버들이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해 마음속 이야기를 들려줬다. "어느 날 세상이 멈췄어 / 아무런 예고도 하나 없이" 등의 가사로 팬데믹 속 이들의 속내를 그리고 '그럼에도 삶은 계속된다'는 위로를 전했다.

제이홉은 최근 미국 라디오 프로그램 '잭 생 쇼' 인터뷰에서 "사실 이 상황을 겪으면서 저희도 우울한 감정이 있었지만 '나를 유지하고 중심을 잡아줬던 것은 음악과 내가 하던 일이었구나, 이 상황 속에서도 삶은 계속돼야 하는구나' 생각하게 됐다"고 곡이 나온 배경을 설명했다.

멤버들은 이날 핫 100 1위 소식이 전해진 후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역시나 언제나, 아미 여러분 덕분"이라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연합뉴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972234.html?_ns=r2#csidxac5b2e880575994bc158c22e7d53546 

 

 

TAEYANG - '눈,코,입(EYES,NOSE,LIPS)' 0424 Fantastic Duo

 

 

 

 

장현 - 미련

 

 

 

 

【풀버전】 김호중 - 천상재회 🔥미스터트롯 기부금 팀미션 패밀리가떴다🔥

 

 

 

 

 

눈물비/홍진영&정동원(트로트신동)

 

눈물비 주루루 내리면 내겐 우산 같던 한 사람 세상 아픔들을 대신 맞아주고 나를 지켜주던 한 사람

 

미안해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비 개인 하늘은 저리 맑은데 마음에 빗물은 그치지 않아 미안한 마음은 먹물이 되어 가슴에 번져가네요

 

오오 못해준 기억이 많아 너무 멀리 가버린 사람 눈물비 주루루 내리면 내겐 우산 같던 한 사람 세상 아픔들을 대신 맞아주고 나를 지켜주던 한 사람 미안해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오오 못해준 기억이 많아 너무 멀리 가버린 사람 눈물비 주루루 내리면 내겐 우산 같던 한 사람 세상 아픔들을 대신 맞아주고 나를 지켜주던 한 사람 미안해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불후의명곡 Immortal Songs 2 - 송소희&고영열, 말문 막히는 무대 ´이별이래´.20170225

 

 

 

 

 

[풀버전] 곰탕 같은 목소리는 누구? 홍자 '상사화' ♪미스트롯 full ver

 

 

 

 

 

 

나훈아. 남자라는 이유로 (Art photographes, KOR & US lyrics)

 

 

 

 

진성 - 태클을 걸지마 / [더 트로트]

 

 

 

 

 

이승철 - 서쪽하늘

 

 

 

 

박상민 - 멀어져 간 사람아

 


 BTS (방탄소년단) 'Dynamite' @ America's Got Talent 2020


구독자 1640만의 그녀, 대한민국 개인유튜버 NO.1 제이플라 JFla


조회 791 | 추천 0 | 2020.11.03 (화) 10:41 템프트 글쓴이蹂묒옣 템프트 가입일2020.08.12 활동지수마력 640 작성글게시글 41 | 댓글 0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music&No=454939 주소복사 

 구독자 1640만의 그녀, 대한민국 개인유튜버 NO.1 제이플라 JFlaMusic : 커버곡 순위 TOP5 분석 5위 : Titanium + Alone 4위 : Havana3위 : Let Me Love You & Faded2위 : Despacito1위 : Shape Of You  







       

Ed Sheeran - Shape Of You ( cover by J.Fla )

   


Luis Fonsi - Despacito ( cover by J.Fla )


   

Let Me Love You & Faded ( MASHUP cover by J.Fla )

 

Camila Cabello- Havana (제이플라 커버)




 

Titanium + Alone ( cover by J.Fla )


AR·XR 첨단기술 총동원…1억건 응원 쏟아진 BTS 온라인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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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민경원 기자 사진
 
민경원 기자
10일 위버스샵에서 생중계된 온라인 콘서트 ‘BTS 맵 오브 더 솔 원’. 방탄소년단이 화면을 통해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10일 위버스샵에서 생중계된 온라인 콘서트 ‘BTS 맵 오브 더 솔 원’. 방탄소년단이 화면을 통해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10일 위버스샵에서 생중계된 온라인 콘서트 ‘BTS 맵 오브 더 솔 원’.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10일 위버스샵에서 생중계된 온라인 콘서트 ‘BTS 맵 오브 더 솔 원’.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14만명, 75만명, 다음은?  
지난해 6월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영국 웸블리 공연 생중계로 14만명을 휴대폰과 PC 앞으로 불러모으고, 지난 6월 위버스샵에서 진행한 첫 온라인 유료 콘서트 ‘방방콘 더 라이브’로 75만 관객과 만나며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우며 온라인 공연의 패러다임을 바꿔온 방탄소년단(BTS)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10~11일 진행되는 온라인 콘서트 ‘BTS 맵 오브 솔 원(MAP OF THE SOUL ON:E)’은 방방콘보다 8배 많은 제작비를 투입해 대형 무대 4개를 설치하고, 증강현실(AR)·확장현실(X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연출로 새로운 장을 열었다. 

10~11일 위버스샵서 ‘맵 오브 더 솔 원’
75만명 본 방방콘보다 제작비 8배 투자
증강·확장현실 등 첨단기술 연출 돋보여
“비대면공연 80%는 좋고, 20% 아쉽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단 하나(ONE)뿐인 온라인 에디션(ONline Edition)이라는 의미로 오프라인 공연과 온라인 스트리밍을 동시 진행할 것”이라며 콘서트 개최 소식을 전했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온라인으로만 진행하게 됐다. 지난 4월 예정된 월드투어 일정이 취소되면서 고심에 빠진 이들은 전면 재수정에 나섰다. 인천 파라다이스에서 진행한 ‘방방콘’이 방탄소년단의 방에 초대하는 콘셉트로 아기자기한 연출을 시도했다면,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돔)에서 열린 대형 무대 4개를 오가며 펼쳐진 이번 공연은 웅장한 스케일을 뽐내며 각기 다른 공간에서 공연을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했다.
 

우주 한 가운데 떠 있는 듯한 황홀함 선사

정규 4집 타이틀곡 ‘온’. 마칭 밴드와 함께 웅장한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정규 4집 타이틀곡 ‘온’. 마칭 밴드와 함께 웅장한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여러분이 아는 방탄소년단(BTS)과 우리가 아는 아미(팬클럽)는 문자 그대로 강하다. 우리는 늘 그랬듯 방법을 찾을 것이다. 만약 길이 없다면 함께 새로운 지도를 다시 그리자. 우리는 여전히 연결되어 있다. 파도가 밀려오고 바람이 불고 비나 눈이 쏟아져도 우리를 멈출 순 없을 것이다. 스스로를 믿자.”
 
전 세계 아미들에게 영어로 전한 RM의 포부처럼 이들은 지난 7년간 쌓아온 음악적 커리어를 압축적으로 펼쳐 보였다. 지난 2월 발표한 정규 4집 타이틀곡 ‘온(ON)’과 2013년 발매된 미니 1집 타이틀곡 ‘N.O’를 시작으로 거인 RM을 3차원으로 구현한 RM의 ‘페르소나(Persona)’나 소설 어린왕자의 한 장면처럼 꾸민 진의 ‘문(Moon)’ 등 멤버별 개성을 한껏 살린 무대가 160분간 24곡에 걸쳐 이어졌다.
 
첨단 기술이 총동원된 무대 연출은 한순간도 화면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지민이 소개한 “더 넓은 세상에서 노래할 수 있게 해준 곡, 방탄소년단과 아미의 존재가 대중적으로 알려진 곡, 꿈을 갖고 처음으로 세상에 나온 곡” 등 3곡이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DNA’는 형형색색의 별과 행성으로 수 놓인 우주 한가운데 붕 떠 있는 것 같은 황홀함을, ‘쩔어’는 엘리베이터 형태의 무대가 수직 상승하며 사막부터 설원까지 스쳐 지나가는 아찔함을 선사했다. 
 
‘DNA’는 2017년 미니 5집 ‘러브 유어셀프 승 허’ 타이틀곡으로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67위, 앨범 차트 7위에 오르면서 지금의 탄탄대로를 열어준 곡이고, ‘쩔어’는 2015년 미니 3집 ‘화양연화 pt.1’ 수록곡으로 해외 팬덤에 불을 붙인 곡이다. 새롭게 편곡한 2013년 데뷔곡 ‘노 모어 드림(No More Dream)’은 공연 말미 ‘드림’이란 글자로 바뀌면서 다음 달 발표 예정인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BTS 환호 소리 1년만…너무 그리웠다”

아미의 활약도 돋보였다. 지난 ‘방방콘’은 채팅으로만 소통이 가능했지만, 이번 콘서트에서는 세계 각지의 팬들의 모습이 모니터에 담겨 무대 내내 함께 했다. 사전 이벤트 응모를 통해 당첨된 인원을 랜덤으로 비추며 최대한 많은 팬들과 함께 할 수 있게 했다. 진은 “이번엔 한 단계 업그레이드돼 화면으로 아미의 얼굴과 목소리를 만나게 됐다. “BTS! BTS! 하는 함성 소리를 거의 1년 만에 들어본다. 너무 그리웠다”며 감격에 겨워했다. 제이홉은 “비대면 공연을 통해 실시간으로 함께 할 수 있어 80%는 좋고, 직접 눈을 마주치며 소통할 수 없어 20%는 아쉽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돼 직접 만나서 공연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내내 스카프나 두건, 가면 등을 활용해 입을 가린 백댄서의 모습도 코로나19가 빚은 새로운 풍경이었다.  
 
2014년 발표한 ‘상남자’ 무대. 뮤직비디오 배경을 활용해 연출했다.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2014년 발표한 ‘상남자’ 무대. 뮤직비디오 배경을 활용해 연출했다.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지난 8월 발표한 영어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 ‘핫 100’ 1위에 오른 이후 6주째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지만 코로나19로 계획이 틀어지면서 겪은 마음 고생을 털어놓기도 했다. 지민은 “조금이나마 유쾌하게 기분전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발표한 곡인데 지나치게 큰 선물을 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앙코르 무대부터 집중하기 힘들었다”는 그는 끝내 울음을 터트리며 “멤버들이랑 즐겁게 공연하고 여러분들과 함께 놀면서 행복함을 나누는 게 제일 하고 싶은 것이었는데 왜 이런 일을 겪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멤버들이 너무 즐겁게 뛰어노는 걸 보고 울컥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희망이 화면 너머로도 전달됐다.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왜 이런 일 겪어야 하나” 원망하기도

RM은 “방탄소년단은 일곱명이 아니고 너와 나, 그리고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될 것”이라는 말로 공연을 맺었다. 그는 “저희의 첫 행진은 일곱 명이 모여 아주 작은 꿈에서 시작됐다. 세상의 문은 견고했고 벽도 높았고 저희를 쉽사리 허락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세상의 길은 하나가 아니기 때문에 그 길 위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작지만 커다란 행진이 됐다. 우리에게 음악은 언어이고 지도는 꿈이다. 서로 다른 언어로 서로 다른 이야기를 노래하며 영원히 함께 행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위버스샵에서 캡처한 방탄소년단 콘서트 장면. 팬들의 얼굴이 담긴 큐브가 떠다니는 것처럼 연출했다.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위버스샵에서 캡처한 방탄소년단 콘서트 장면. 팬들의 얼굴이 담긴 큐브가 떠다니는 것처럼 연출했다.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이번 공연이 새롭게 쓰게 될 기록도 관심사다. 자회사 비엔엑스에서 만든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샵에서 처음 선보인 지난 공연은 유료 팬클럽 가입자는 2만9000원, 미가입자는 3만9000원으로 최소 220억원의 티켓 수익을 거뒀다. 이번 공연은 가격 정책을 보다 다양화했다. 각기 다른 6개의 화면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멀티뷰는 4만9500원, 온라인 전시와 함게 볼 수 있는 통합권은 6만1000원으로 책정하고, 유료 팬클럽 가입자만 구매 가능한 4K가 추가된 옵션은 각각 5만9500원, 7만1000원이다. 11일까지 이틀간 진행되기 때문에 지난 방방콘 관람객 75만명을 넘어서 수백억원의 티켓 수익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공연에서 팬들이 아미밤(응원봉)을 통해 보낸 응원 메시지만 1억건을 돌파했다.  


[출처: 중앙일보] AR·XR 첨단기술 총동원…1억건 응원 쏟아진 BTS 온라인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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