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희생자' 이어 '근조'도 쓰지 말라는 정부...대통령실은 '각 나오는' 사진에 매진 [빨간아재]

 

정부가 '참사' 대신 '사고', '희생자' 대신 '사망자라고 쓰라며 각 기관과 지자체에 공문을 보낸 데 이어
'근조' 글씨가 없는 검은 리본만 달라고 지시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윤석열은 이태원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구설에 오른 데 이어
대통령실은 '각이 잘 나오는' 사진을 찍기 위해 과도한 행동을 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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