富 & 治療秘密

 왜 모든 종교인들이 합장을 하고 기도를 할까?

             https://cheoneui23.tistory.com/6299 [天醫]

 

 

"우주는 물질이 아니라 음악으로 만들어져 있다."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만물을 창조하는 우주의 가장 핵심적인 원리ㅡobserver effect

 

미립자들은 우주의 모든 정보, 지혜, 힘을 갖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알갱이들이다.

 

ㅡ노벨물리학상 수상자 하이젠베르크

 

유전자코드의 배열과 활동성이 그 세포내의 사정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세포 밖에 있는 그 사람의 생각이나 신념에 의해서 결정된다.

 

우리의 마음이 바뀌면 우리의 세포가 그 마음의 내용대로 질서가 재배열된다.

 

                                  미국의 브루스 립튼 생물학자ㅡ신념의 생물학

 

  출처: https://cheoneui23.tistory.com/19457?category=466032 [天醫]

 

 옛말에 말이 씨가 된다고 하는데 

       

여기 가수 100명을 조사했더니 95명이 자기 노래 따라 삶을 살았다.

 

        음악기록을 통해서 본 가수들의 노래와 삶.pdf

 

 

 

 

 

sbs 氣의 대탐험 자발공

 

 

 

 

 


 

 

 

 



 

 

 MBC 말의 힘 밥 실험

 

 

 

 

 포항FC 파동의 힘 - 고구마 실험.

 

 

 

피라미드 KBS NEWS 에너지와 비밀 시베리아 생수실험

 

피라미드를 사용해 하는 궁극적인 우리는 육체와 내면의 통로를 열어 근원적인 의식으로 깨어나기 위함이다.

우리 몸 세포속 하나하나마다 수많은 피라미드와 히란야가 들어 있으며(DNA}구조 이는 이미 외국에서 DNA(나노과학자)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차츰 밝혀내고 있는 사실이다.

 

 

 

 

 

 

피라미드를 사용해야하는 궁극적인 의미는 유체와 내면의 통로를 열어 근원적인 의식으로 깨어나기 위함입니다.
우리몸 세포속 하나하나마다 수많은 피라미드와 히란야가 들어있으며(DNA의 구조) 이는 이미 외국에서 DNA((나노과학자) 를 여구하는 과학자들이 차츰 밝혀내고 있는 사실이다

 

 

 

 

 

피라미드를 사용해야하는 궁극적인 의미는 유체와 내면의 통로를 열어 근원적인 의식으로 깨어나기 위함입니다.
우리몸 세포속 하나하나마다 수많은 피라미드와 히란야가 들어있으며(DNA의 구조) 이는 이미 외국에서 DNA((나노과학자) 를 여구하는 과학자들이 차츰 밝혀내고 있는 사실이다

 

 ◈ 피라미드(Pyramid) 에너지

 

 

   https://cheoneui23.tistory.com/21685

 

 

 피라미드 자료

 

   https://cheoneui23.tistory.com/21883

 

 

 

 

 

 

 

 

 

 

 

 

 

 

 
프리에너지가 마침내 발견되었다! 랜디 파월의 TED 강연(Free Energy Finally Discovered! 한글자막)
 
 
 

 

 

 

The Secret Behind Numbers 369 Tesla Code Is Finally REVEALED! (without music) 

 

 숫자 369 테슬라 코드의 비밀이 마침내 공개되었습니다! 출처: https://cheoneui23.tistory.com/22143?category=466048 [天醫]

 

 

 인간의 잠재된 치료 능력, 정신의 힘

 

 

 

 

 

 

http://www.chilel.com/


 

 

 

 

 

 

 

 중국 4대 초능력자 "엄신" 기공자ㅣ토요미스테리ㅣ디바제시카

 

 

 중국 4대 기공사

 

중국 4대 초능력자

1.계연원 - 35세 -1M 손수건 태운다. 끓는

2.왕력평 - 40대초반 - 자연 현상 / 기상변화 / 난치병치료

3.장보승 - 40대초반 -물건 공간이동.  밀봉내부 투시

4.엄신 - 1950년생 세계최고의 초인 . 무술 . 한의사. 교사. 양의사.

 

 

 

 공간을 뛰어넘는 氣의 세계

 

 

 

 

 氣 장풍 고수 양운하

 

 

 

 

 

 

 氣공 氣치료 초능력 장풍

            힐링 양운하 토속氣孔 일본 - TV테클 1.

 

 

 1.200M 운기방사 氣  토속기공 氣치료 양운하

                         장풍 초능력 - 일본 TV 아사히 삼면기사

 

 

 

 

 

 

 

 

 

 

 일본 TBS 방송 중국 대련 宋麗娟 여인의 원극기공에서의 뇌종양 치료(1)

 

 

 

 

 일본 TBS 방송 중국 대련 宋麗娟 여인의 원극기공에서의 뇌종양 치료(2)

 

 

 

 자발공(기치유)으로 뇌성마비를 치유-- SBS 방영


 

 

 

 피라미드 SBS 백만불 미스테리 김영숙 친구

 

 

 

 

 

 김수영원장 氣수련 태양의 氣

 

 

 

 

 

 태양의 氣 에너지 이영돈 PD 논리로 풀다.

 

 

 

 수상한 초능력자, 태양의 기운으로 모든 걸 꿰뚫어 본다?!

                                  [현장르포특종세상 359회]

 

 

 

 

 

 

 고장군 태양의 氣수련

 

 

태양 명상법

 

        https://cheoneui23.tistory.com/21564

 

 

 송과체의 비밀


 

 

 

인류 최대의 비밀, 머카바 그리고 피라미드와 전시안

 

 

 

 

 

 음이온 실험 호리구치 박사

 

 

 

 

 

 

 

[명상,기] 명상과 기치료의 증례와 활용방법

 

 

고주파 온열 암치료

 

https://cheoneui23.tistory.com/16803

 

cheoneui23.tistory.com/23176

피라미드실험

 

한국신과학협회

www.newscience.co.kr/sub/08_01.php

 

http://www.newscience.co.kr/sub/08_01.php

 

www.newscience.co.kr

천기누설 피라미드

 

출처: https://cheoneui23.tistory.com/23176 [天醫]

 

 

미국 탤런트 쇼에 등장한 공중 부양 - 마술인가 진실인가

출처: https://cheoneui23.tistory.com/24003 [天醫]

 

베타카로틴,산삼보다,4000배!,90세의~몸과힘을,30대로!,몸은~기털보다,가볍게,만든다 쑥,애엽,의초,艾葉,醫草,

 

 

쑥속의 베타카로틴성분과 비타민 A성분은 혈관
을 튼튼하게 만들면서 혈액속의 혈중 나쁜 콜레
스테롤과 중성지방을 깨끗이 없애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개선시켜 몸을 가볍고,건강하게 만들어
장수시키는 최고 좋은 약초로 꾸준히 먹으면 
고지혈증을 없애면서 신장을 튼튼하게 하여 
소변에 혈액이 섞여 나오고,단백질이 섞여 나오
는 것을 없애며 면역력을 튼튼하게 만들어 혈기를 왕성하게 만들어 주는 최고 좋은 약초다 

 

 

https://youtu.be/LofRweeEFEg

 

소록도에서 43년간 봉사와 사랑을 전한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합니다.

 

 

(사)마리안느와 마가렛

(사)마리안느와 마가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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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취지

 > 법인소개 > 설립취지

1960년대 초반 천형의 섬이라
불리던 소록도!이곳에 오스트리아 인스브룩에서 두 간호사가 자원하여 옵니다.
당시 한센인들을 치료함에 있어서 의학을 전공한 이들조차 두려워 쉽게 접근하지 못한 상황에서 이들은 맨 손으로 한센인을 치료하여 사람들을 충격에 빠트렸습니다. 어머니처럼 말입니다.

두 분은 고국 오스트리아 국민들에게다양한 방법으로 호소하여 40여 년간 소록 도에 정신병동, 결핵병동, 맹인병동, 목욕탕, 영아원(한센인 자녀)를 지어주고 여러 의약품을 조달하여 많은 환자들이 치유될 수있도록 하였습니다. 한센인이 퇴원하여 정착촌으로 이주할 때는 자립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도 도와주었습니다.
평생을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리고 나이 칠십이 넘어서자 부담주기 싫다는 이름으로 편지 한 장 남기고 홀연히 떠났습니다. 빈손으로!
두 분의 간호사로서의 43년의 삶은 월급을 받은 적이 없는, 말 그대로의 자원봉사자로서의 삶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두 분이 수녀님으로 불렸기 때문에 오스트리아로 가시면 수녀원에서 노후를 편안히 지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두 분은 우리가 알고 있는 형식의 수녀님들이 아닙니다. 수녀님들이 아니시기 때문에 노후를 보낼 수녀원이 없습니다.
두 분이 고향으로 돌아가 머물렀던 곳은 친척집이었습니다. 두 분이 떠나신 지 11년째인 2016년은 국립소록도 병원 개원 100주년입니다.
그 백년이 되는 해에 소록도에 뜻하지 않은 특별한 사건이 생겼습니다.

국립소록도 병원에서 7년간 마리안느, 마가렛과 함께 근무했던 한 간호
조무사가 자신도 두 분처럼 헌신의 삶을 살겠다고 가난한 이들을 찾아
외국으로 떠났습니다. 제2의 마리안느, 마가렛의 삶을 선택한 것입니다.

소록도 사람들과 지인들은 마리안느와 마가렛으로부터 받았던 사랑을
의식하였고 후원회가 결성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원회가 바로 사단법인
마리안느와 마가렛이 되었습니다. 법인은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삶을 세상에
알리고 마리안느와 마가렛처럼 사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래서 기획된 첫 사업이 바로 다큐영화 "마리안느와 마가렛"입니다.
세상에는 과거의 소록도처럼 여전히 가난과 질병 그리고 사회적 불평등으로
소외받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사단법인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종교와 이념을 초월하여 이들의 희망이 되어줄 것입니다. 두 분의 삶이 그랬듯이 말입니다.
법인은 남미 볼리비아에 의료지원과 식량 지원 등 가난한 이들에 대한 생필품 지원을 했지만 이것을 넘어서 마리안느와 마가렛 이름의 직업학교와
자원 봉사자 센터 설립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두 분의 사랑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리안느와 마가렛이 보여주었던 그 사랑의 전달자들입니다.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 백만인 서명 운동

(사)마리안느와 마가렛

recommend.lovemama.kr

 

https://youtu.be/eFabYML4Plw

https://youtu.be/_jQ9TrIJRys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DDzKtzLf7ON2lu0v3EudP2JmB3gSLzzD

 

음 이온 & 은 이온

 

www.youtube.com

 

https://youtu.be/y-naAS0m1QY

 

 

 

 

會當陵絶頂 一覽衆山小 (회당능절정 일람중산소)
반드시 정상에 올라 뭇 산들의 작음을 한번에 보리라!
- 두보의 시 망악(望嶽)의 마지막 구절 -

 

 

https://www.m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045

 

[건강 장수의 비결]인체의 DNA비밀의 활성화와 주파수 치료법 -3 - 서울시정일보

[서울시정일보] 인체의 오장육부도 DNA도 동조성이 높은 진동과 에너지처럼 스스로 파동을 송수신 하고 생체 활동을 한다.결과는 세포들끼리도 서로 간 통신신호 즉, 의사소통을 한다. 별과 별들

www.msnews.co.kr

 

 

★ 라디오 주파수 부의 주파수

 

 

 

 

 

 

 

 

 

 

 

 

 

 

 

인체와 우주

 

 

 양자물리학_관찰자 효과_전자의 모순

 

 

★양자 이론과 더불어 현대 물리학의 양대 산맥을 형성하고 있는 상대성이론 역시 같은 말을 하고 있다.

 

        "에너지는 곧 물질이고 물질은 곧 에너지다 ."

 

만물을 창조하는 우주의 가장 핵심적인 원리ㅡ관찰자 효과(observer effect) 

        미립자들은 우주의 모든 정보지혜힘을 갖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알갱이들이다.

 

       만물이 사람의 생각을 읽고 변화하는 미립자(subatomic particle)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이원리만 알면 인생이 바뀐다.

      이는 양자물리학의 "관찰자 효과(observer effect) 사람이 바라보는 대로 만물이 변화한다는 뜻이다.

아인슈타인 이후 최고의 물리학자로 꼽히는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리처드파인만(Richard Feynman)박사도 한목소리를 냈다.

"그 실험을 보면 우리의 마음이 어떤 원리로 만물을 변화시키고 새 운명을 창조해내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실험자가 미립자를 입자라고 생각하고 바라보면 입자의 모습이 나타나고 물결로 생각하고 바라보면 물결의 모습이 나타나는 현상을, 양자 물리학자들은 '관찰자 효과(observer effect)라고 부른다.

이것이 만물을 창조하는 우주의 가장 핵심적인 원리다.

 

다시 말해 미립자는 눈에 안 보이는 물결로 우주에 존재하다가

내가 어떤 의도를 품고 바라보는 바로 그 순간, 돌연 눈에 보이는 현실로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다. 

 

그래서 양자 물리학자 울프 박사는 관찰자 효과를 '신이 부리는 요술(God's trick)'이라고 부르고, 미립자들이 가득한 우주공간을 '신의 마음(Mind of God)이라고 일컫는다.

 

신이 부리는 요술은 내가 얼마나 깊이 있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변화의 폭이 다르다. 생각에도 층이 있기 때문이다.

 

깊은 마음으로 바라보면 깊이 변화하고, 얕은 마음으로 바라보면 티끌밖에 움직이지 못한다.

 

 "우주는 물질이 아니라 음악으로 이루어져 있다 ."ㅡ노벨물리학 수상자 베르너 하이젠 베르크

 

  "우주는 진동하는 멜로디이다."ㅡ이론 물리학자 미치오카

 

★우주의 비밀을 찾길 원한다면 

              에너지 주파수 진동측면에서 생각하라- 니콜라테라스

 

 아인슈타인의 방정식 E = mc2 와 막스 프랑크의 방정식 E = hf 을 합쳐서 hf = mc2 라는

        수학 공식을 제시하지 않더라도 이상에서 보는 여러 가지 정황으로 보아 

                         “존재하는 모든 것은 파동이다(Everything is a Frequency).

★우주에 있는 모든것은 에너지이다
   우주에 있는 모든 것은 진동한다
      에너지의 가장 유력한 형태는 생각이며 모든 생각은 주파수를 갖는다


★숫자는 '모든 것을 구성하는 기본 입자'다.

     우주의 모든 것은 입자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그 입자가 "수" 라는 것이다.

 

2600년전 고대 그리스의 한 수학자가 한말은 먼길을 독고 돌아 다시 현대 수학으로 돌아왔다.

       모든 것이 "수"였던 것이다.  - PYTHAGORAS

 

★만약 당신이 3,6,9의 중대함을 안다면 당신은

               우주의 열쇠를 가지게 될것이다. ~ 니콜라테라스

 

          9는 우주 자체이다. 진동 에너지 그리고 주파수 3,6,9

        숫자는 신성한 진동 과학이며 (神)의 언어다.

 

여기 가수 100명을 조사 했더니 95명이 자기 노래 따라 삶을 살았다.

옛말에 말이 씨가 된다고 하고, 성경에 구하라 그러면 구할 것이요,

         불교에는 일체 유심조라는 말이 있다. 



음악기록을 통해서 본 가수들의 노래와 삶.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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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의 각 장부도 고유한 파동을 가지고 있다.

     혈액, 근육, 조직, 뼈, 심장, 간장 등 여러 기관과 조직도 각각 고유한 파동 즉 에너지 ID를 가지고 있다.

     모든 질병도 고유한 파동을 가지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낮은 파동의 질환은 더 높은 파동을 가진 물질에 의해 극복될 수 있다.

 

★마음과 육체 연결 – 분자, DNA, 세포, 조직, 장기 및 육체 등은 눈에 보이는 분자, DNA, 세포, 조직, 장기 및        육체와 눈에 보이지 않는 파동(에너지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마음 또한 입자와 파동(에너지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에너지 장끼리는 서로 연결이 가능하다.

 

★ 미국의 브르스 립튼 생물학자ㅡ신념의 생물학

         유전자 코드의 배열과 활동성이 그 세포 내의 사정에 의해 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세포 밖에 있는 그 사람의 생각이나 신념에 의해서 결정된다 .

         우리의 마음이 바뀌면 우리의 세포가 그 마음의 내용대로 질서가 재배열된다.

 

                                  ★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

                                      만물을 구성하는 기본 입자 "원자"

 

 

 

★ 인체 – 장기 – 조직 – 세포 – 분자 – 원자(양성자 소립자- 중성자)

            

 오장육부 림프구 전자 세포핵 DNA

 세포는 눈에 보이는 구조와 눈에 보이지 않는 정보 에너지장의 이중 구조로 되어 있다. 

      원자 전체 혹은 원자핵의 소립자가 진동하면 그 주변에 전자장이 형성 되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발산 되는데 이것을 파동(波動Wave) 혹은 기(氣)라고 한다.

측정이 블가능한 에너지를 양자의학에서는 생체장(biofield)이라고 부른다.

      1992년에 미국의 보완대체의학 센터가 이를 생체장(biofield)으로 통일하였다.

 

★DNA에 프리에너지와 피라미드가 369에서 자체 온도조절 36.5c이하에서 질병유발.

      이것은 내파하기도 하고 폭발하기도 하는 기계로 자이로스코프이나 파형을 완벽하게

      송수신하도록 만들어진 안테나이다.

 

★러시아 과학과 카츠나체에프는 암세포와 정상 세포를 분리하여 배양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보니까 정상 세포가 암세포로 변한 것을 관찰하였다.

    이것은 암세포의 토션장 정보가 공명에 의하여 정상세포의 토션장에 정보가 전달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 세포 하나하나가 파동과 공명하는 생체 공명기라고 하니

      온 몸으로 우주의 파동 에너지를 흡입하려고 노력   하였다.

 

★우리 세포에 있는 미토콘드리아는 세포 내부가 90mA의 전류를

      유지하게 해주는 생체 전기 발전소 역할을 수행한다우리 몸이 전기 덩어리

 

★독일러시아미국 등 서양에서는 우리 몸에서 나오는

       파동의 집합체로 보고 주파수 등을 분석하여 바이오 필드라고 명명하였다.

 

★우주 삼라만상이 세상 모든 게 에너지 덩어리이다.

   모든 에너지는 진동하는데 이것을 파동이라 한다.

   인체의 각 장부도 고유한 파동을 가지고 있다.

   혈액근육조직심장간장 등 여러 기관과 조직도 각각 고유한 파동 즉 에너지 ID를 가지고 있다.

 

★파동의 주파수는 Hz단위로 측정된다.  Hz는 파동의 초당 진동 횟수다.

       파동의 파장은 원자 크기의 10억분의 1에서 우주의 크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론적으로는 무한대에 이룰수도 있다.

      즉 끝이 없다는 것이다.

 

★인간의 정신과 몸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 2가지 주파수가 있다. 이 주파수는 528hz, 432hz 이다.

     528hz는 기적의 톤으로 알려져 있고 흔이 DNA 복구와 관련이 있다. 

    바흐 쇼팽, 모짜르트 등 위대한 작곡가들은 모두 그들의 걸작을 만드는데에 432hz 주파수를 사용하였다.

 

★사람 인체의 각 부위는 58hz 이상의 고유주파수에 반응한다. 그런데 만일 이 주파수가 지나치게 떨어지면

    그 부위는 무기력해지고 세균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며 질병을 스스로 물리칠수 없게된다.

    시간이 지나게 되면 그 부위를 둘러싼

   신체 다른 부위도 약해지고 병이 점점 깊어지고 만성병으로 진행되어간다.

 

★건강한 신체 정상적인 주파수는 62~68hz 52hz이하에서는 질병이 야기된다.

     인체의 각 장부도 고유한 파동을 가지고 있다.

     혈액, 근육, 조직, 뼈, 심장, 간장 등 여러 기관과 조직도 각각 고유한 파동 즉 에너지 ID를 가지고 있다.

     모든 질병도 고유한 파동을 가지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낮은 파동의 질환은 더 높은 파동을 가진 물질에 의해 극복될 수 있다.

 

★마음과 육체 연결 – 분자, DNA, 세포, 조직, 장기 및 육체 등은 눈에 보이는

     DNA, 세포, 조직, 장기 및 육체와 눈에 보이지 않는 파동(에너지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마음 또한 입자와 파동(에너지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에너지 장끼리는 서로 연결이 가능하다.

 

  528Hz, 432Hz는 DNA를 복구하는 고유 주파수다.

 

★432hz 주파수 "베르디 A"로 알려져 있고 수학적으로 노출되어 자연과 가장일치 되는 소리이다.

"베르디 A"에 기초한 음악은 인간몸에 유익한 치유 효과를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이것은 스스로 회복하는 자연의 능력에 수학적으로 기초한 음이기 때문이다.

 

★432hz와 528hz는 모두 같은 천상의 음으로 정신과 몸 그리고 영혼을 치유하는 진동을 만드는 것으로 

    증명 되었다.

    440hz 자연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부자연스러운 음이다.

    528hz 이 주파수는 지구의 고유 주파수로 알려져 있다.

   DNA를 복구하고 당신 삶에 변화와 기적을 가져온다.

 

★자연은 528Hz에서 진동하며 햇빛 무지개 꽃 풀 꿀벌 모두 528Hz로 진동하고

       건강한 신체 정상적인 주파수는 62~68hz 52hz이하에서는 질병이 야기된다.

      모든 질병도 고유한 파동을 가지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낮은 파동의 질환은 더 높은 파동을 가진

      물질에 의해 극복될 수 있다.

 

우주는 물질이 아니라 음악으로 이루어져 있다..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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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공명 주파수 – 영가, 음기

★암세포 온도가 낮다. - 온도를 높여라

 

★통즉불통 불통즉통(通卽不痛 不通卽痛)'이라는 말이 있다.

     허준 선생의 불멸의 저서 '동의보감'에 나오는 말로

    "통하면 아프지 아니하고, 통하지 않으면 아프다"는 뜻이다.

 

★파동공명 주파수 – 영가음기암세포 온도가 낮다. - 온도를 높여라

★미세전류, 즉 양자에너지는 암세포를 정상세포로 역분화시킬 수 있다.

 

★우리 인체의 구성원소

장기-조직-분자- 원자-원자핵-중성자-쿼크-소립자-파동-초양자장

                                        양성자

 

우리 몸을 구성하고있는 것은 수소(H)와 산소(O)

  인체 70%가 물(H2O)로 세포의 40~50%가 물이며 그 근본은 수소(H)다.

 

인체의 물의 비율: 태아는 90%, 유아는 80% 성인은70% 노인은 50% 구성되며

        사람 몸무게 70%를 100%화 했을때 세포는 60% 조직은 30% 혈액은 10% 구성되며

        조직은 뇌 심장 근육은 75%를 폐나 간은 86% 신장과 혈액은 83%를 뼈는 22%가 물로 구성되어있다.

 

우리 인체의 구성원소 4대원소

    산소(O) 65.5  탄소(C)18   수소(H)10    질소(N)3

우리 몸은 63%가  수소(H)원자로 구성

       3대 영향소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질등 전부가 수소(H)가 포함되었다.

      우리몸의 60~100개조의세포로 이루어져 세포에 활력을 불어 넣으려면  수소(H)즉 (전자e) 충전해야 한다. 

      전자를 보충해야 혈액과 적혈구가 분산되어 에너지 생산 즉 구연산 (TCA)이 활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4차 산업혁명을 말할 때 흔히 쓰는 단어들이지만 이를 아울러 4차 산업혁명을 명쾌하게 설명하는 사람은 드물다.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O2O·Online to Offline)”이라고 정리했다
 

핵심은 가상과 현실의 융합이라고 강조했다.  

 

 

 

4차 산업혁명이란 현실세계와 가상세계가 연결된 새로운 확장세계에서 인공지능(AI) 생명체와 공존하는 새로운 디지털 세상을 이끄는 기술 혁명을 말한다.

 

 

즉 확장세계와 디지털 세상, 이를 이끄는 것이 바로 4차 산업혁명이다.

공유경제를 활용하는 소비자는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20163월 기준 미국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 중 6개가 공유경제 관련 기업이다.

 

새로운 유통의 시대에는 차, 장난감, 도서, 집 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한 영역에서 공유경제가 적용되며, 특히 AI 같은 기술과 결합해 소비방식과 생활양식에 더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지난 10년간 전 세계 경제 변화의 키워드는 공유경제. 시가 총액 10대 기업의 60%가 공유경제 기업이고, 1조원 가치가 넘는 글로벌 유니콘 스타트업의 3분의 2가 공유경제 기업이다.

 

CB 인사이츠에서 게시한 글로벌 유니콘 기업 상위 10개 중 4개가 차량, 숙박, 오피스 등을 공유하는 공유 경제 비즈니스 기업으로, 이들 기업가치의 총액은 무려 1,642억달러(한화 약 184조원)에 육박한다.

 

 협력적 공유경제의 첫번째 키워드는 속도의 경제이다. 리처드 돕스, 제임스 매니카, 조나단 워첼 등이 펴낸 저서가 <미래의 속도(No ordinary disruption)>로 번역되어 2016년 말 출간되었다.

 

이 책에 의하면, 미래의 속도는 이전의 산업혁명보다 10배 더 빠르고, 300배 더 크고, 3,000배 더 강하다는 것이며, 현재와 다른 규칙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일본의 소니는 최고의 아날로그 TV 회사였지만, 디지털 기술로 무장한 우리 기업들에 그 절대 강자의 자리를 내주어야 했다. 마찬가지로 4차 산업혁명은 게임의 틀을 바꾸고 새로운 강자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요즘 전 세계적으로 에어비앤비, 우버 등의 공유경제 기업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기업들은 모두 금융 위기 이후 설립돼 10년이 채 안 되는 역사를 가지고 있죠.

 

 

하지만 에어비앤비는 숙박 시설을 하나도 소유하지 않고서도 기업 가치가 300억달러에 달해, 세계적 호텔 체인인 힐튼을 넘어섰습니다.

 

 

우버의 기업 가치는 800억달러로 폴크스바겐이나 제너럴모터스(GM) 등의 전통적인 자동차 회사들을 뛰어넘었습니다.

 

 

언뜻 생각하면 집주인이 아무리 돈이 필요하더라도 일면식도 없는 낯선 이를 자기만의 공간에 들이는 게 망설여지지 않을까 싶다. 게스트 역시 다양한 서비스가 잘 갖춰진 호텔을 마다하고 굳이 남의 집에서 잠을 청할 이유가 있을까 고개가 갸웃거려진다.

 

그러나 전 세계인이 이 어이없는 시도에 반응했다. 그것도 폭발적으로. 2007년 창업 당시 제로(0)’에 가까웠던 에어비앤비의 기업 가치는 10년 만에 300억달러를 돌파했고, 지금은 191개국 65,000개 도시에 300만개가 넘는 숙소를 보유한 세계 최대 숙박업체가 됐다. 이란과 시리아, 북한을 제외한 모든 나라에 에어비앤비 숙소가 있다. 물론 그 숙소의 소유자는 에어비앤비가 아닌 호스트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사람이 굳이 지식을 외울 필요가 없다. 웬만한 지식은 인공지능이 파악하고 있고, 그를 활용해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 또한 가능하다.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은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로 다른 학문을 융합시키고 창의적으로 해법을 제시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기존에 중요했던 암기력이나 이해력 중심 교육은 더 이상 새로운 시대에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병호 경기외고 교장도 "선진 교육과정의 특징은 학생들이 혼자 생각하는 과제는 집에서 하고, 수업시간에는 상대방과 토론을 한다는 점"이라며 "하지만 교실에서도 혼자 지식을 습득하는 데 시간을 쏟아야만 점수를 잘 받는 우리의 평가방식은 더 이상 시대의 흐름에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학생들이 그동안 사고력, 창의력, 융합력 중심 교육이 아니라 암기능력 위주의 교육을 받아 왔기 때문에 점수가 저조했다는 설명이 가능하다.

 

 

 

지금 세상이 원하는 것은 한 분야에서 깊게 파헤쳐져서 나온 논문 성과만은 아닙니다. 오늘날 자율주행차를 하나 만들려면 차량 기술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센서기술 등을 아우르고 통합해야만 구현이 가능합니다.

 

융합형 과학모델 교과서 개발사업단장을 역임한 이덕환 서강대 화학과 교수는 "세상은 문과형·이과형 인재를 원하지 않는데 한국만 점점 그런 칸막이가 심해진다""요즘은 자립형사립고 설명회에서 담당 교사가 '1학년 때부터 문과·이과를 나눠서 가르치라'고 주문한다더라"고 비판했다.

 

 

"생각의 힘을 바탕으로 융합과 응용교육을 덧붙여 나가는 교육혁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가르치는 방식이 바뀌어야 한다""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과 협력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고 말했다.

 

 미래에 인간의 경쟁력도

지능(intelligence)’이 아닌 생각(thinking)’ 능력에 있습니다.

 

사랑은 논리와 추론 너머 직관의 영역 어딘가에 있습니다. 미래에 인간의 경쟁력도 지능(intelligence)’이 아닌 생각(thinking)’ 능력에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조만간 AI로 대체될 일자리와 능력에 몰두할 게 아니라, AI는 따라 할 수 없는 인간 본연의 것에 더욱 집중해야 합니다.

 

 미래의 특이점(singularity)’ 때문입니다.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그의 책 특이점이 온다에서 기계가 인간의 모든 능력을 뛰어넘는 특이점의 시대가 곧 열릴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일본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은 그 시기를 2045년쯤으로 예측하죠.

 

 

역설을 뛰어넘은 AI
드라마 휴먼스에서는 인간보다 더 인간같은 감정을 흉내내는 로봇이 등장해 사람들을 혼란케 한다.

AI 연구가 빛을 발하기 시작한 것은 비교적 최근입니다. 이전에는 AI에 대한 기대가 그다지 높지 않았습니다. 1970년대에 미국의 로봇 공학자 한스 모라벡은 모라벡(Moravec)의 역설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인간에게 쉬운 일이 기계엔 어렵고, 기계에 쉬운 일은 인간이 잘 못 한다고 말했죠.

예를 들어 자연스럽게 걷고 움직이는 것은 어린아이도 쉽게 할 수 있지만, 로봇에겐 매우 힘든 일입니다. 체스와 바둑에선 기계가 이미 인간을 뛰어넘었지만 갓난아이조차 가진 신체적 능력을 기계는 재현하기 어렵습니다. 복잡한 수식을 계산하고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다루는 것은 쉽지만, 개와 고양이를 구분하는 것처럼 단순한 일도 AI에겐 어려웠습니다.

이런 단점을 AI딥러닝(Deep Learn ing)’이란 학습 방식으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일일이 AI에 정보를 입력하는 지도학습과 달리 딥러닝은 무수한 정보를 토대로 AI가 스스로 답을 찾도록 하는 거죠. 사람이 지도하지 않는다는 뜻에서 ()지도학습이라 부릅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와 개 사진을 수십만 장 보여주고 AI가 스스로 둘의 차이점을 학습하며 구분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가능하게 한 것은 무수한 정보를 한데 모을 수 있는 빅데이터 기술이고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간 게 강화학습입니다. 201711월에 나온 알파고 제로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알파고 개발자인 데미스 허사비스는 제로에 대해 기존의 알파고와는 차원이 다른, 인간에게 훨씬 가까워진 AI”라고 강조했습니다. 인간의 기보(棋譜)를 바탕으로 한 와 달리 제로는 바둑의 룰만 알려줬을 뿐 기보를 입력하지 않았습니다. ‘제로72시간 동안 독학한 후에 와 대국을 했고 100판을 내리 이겼습니다.

 

앞으로 AI는 바둑이 아닌 다른 영역에서도 인간을 뛰어넘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때문에 “2033년까지 현재 직업의 47%가 사라지고”(영국 옥스퍼드대) “미래엔 인간의 20%만 의미 있는 직업을 갖는 2080의 사회가 온다”(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전망까지 나오죠. 그렇다면 AI로 대체될 수 없는 능력은 뭐가 있을까요? 달리 말해 AI와 대비되는 인간만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지난해 5월 옥스포드대와 예일대 연구팀이 공동발표한 조사내용이다.
 
이들은 2015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국제머신러닝학회에서 논문을 발표한 학자 1634명에게 설문을 보내 352명의 답신을 받았다. 응답자들은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언어 번역을 잘하는 시기는 앞으로 6년 후인 2024년이라고 보았다.

 

고등학교 수준의 에세이를 쓰는 시기는 2026

트럭을 운행하는 시기는 2027,

소매업소에서 일하는 시기는 2031,

베스트 셀러를 쓰는 것은 2049,

외과수술을 하는 것은 2053년이라고 예견한다.

인간과 비슷한 수준의 범용 인공지능이 탄생하는 시기는 평균 2047년으로 보았다.

 

 

삼성·애플·퀄컴의 두뇌'모바일 반도체'의 설계자 ARM 최고경영자 시거스 인터뷰

"2035년이면 TV와 자동차부터 전등, 가전제품 등 우리가 쓰는 모든 사물이 인터넷과 연결되는 '컴퓨터 1()개 시대'가 열릴 겁니다."

세계 최대의 모바일 반도체 설계 회사 ARM의 사이먼 시거스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8일 본지 인터뷰에서 "1조개의 기기에는 인공지능(AI)이 탑재되고 빅데이터와 클라우드(가상 저장공간) 기술이 적용될 것"이라며 "데이터의 양이 폭증하는 만큼 반도체의 성능도 기하급수적으로 향상돼야 한다"고 말했다. 시거스 CEO는 일본 ARM 이사회 참석 등 아시아 순방길에 방한했다.

 

 ARM20167월 일본 소프트뱅크에 234억파운드(당시 약 36조원)에 인수됐다. 당시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은 "바둑으로 치면 50수 앞을 미리 내다보고 인생 최대의 베팅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ARM은 모바일 기기의 두뇌 역할을 하는 반도체의 설계도를 그리는 회사다.

 


모든 사물의 컴퓨터

시거스 CEO"회의실의 전화기는 회의 내용을 알아서 듣고 음성을 구별해 실시간으로 회의록을 작성하고, 자율주행 자동차는 날씨나 요일에 따라 맞춤형 경로를 스스로 정해 운행하는 시대가 멀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미래에 대해 생활 곳곳에서 인공지능 분석(A)과 빅데이터(B), 클라우드(C), 데이터(D), 에지 컴퓨팅(E·모든 기기가 컴퓨터화된다는 의미)이 활성화되는 'ABCDE' 사회라고 설명했다.

 

 

지난 2월 영국 런던 최고 비즈니스스쿨인 LBS(런던비즈니스스쿨)에서 열린 '인재 전략포럼'. 연단에 선 게리 하멜 등 석학들은 소위 4차 산업혁명이 바꿀 미래 일자리와 기업 내 조직의 미래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들을 쏟아놓기 시작했다.

 

'거대한 변화(The Shift)'라는 책을 낸 린다 그래턴 LBS 교수는 "전통적으로 교육받아서 삶을 유지해 온 중산층과 빈곤층은 새로운 시대에 가장 큰 소득의 하락을 경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전 세계 상위 10%를 제외한 90%가 소득 하락을 경험할 것이라는 무시무시한 경고다.

 

 리처드 브랜슨 일론머스크 제프베조스 래리페이지 대담한 꿈을 꾸는 자만이 세상을 바꿀수 있다. 어제의 세계는 잊어라 기하급수 시대를 준비하라.

 

1drv.ms/u/s!AiIAXXI1JV4ah8ILYhHMoc8OhkUEvw?e=bjTYy2

 

AlphaGo 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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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양자컴퓨터 “슈퍼컴으로 1만년 걸리는 연산, 200초만에 푼다” 

Google 시커모어 2019년 9월 일반 컴퓨터로 1만년동안 연산해야하는 문제를 3분 20초만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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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전통적인 슈퍼 컴퓨터로 1만 년 걸리던 연산을 단 200초 만에 풀 수 있는 양자 컴퓨터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IT매체 더버지 등 주요 외신은 23일(현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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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애널리스트들을 짐싸게 한 인공지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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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이 사라진다] ② 지점 사라진 자리, 인공지능이 대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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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inews24.com

[테크체인저] 10조원대 기업 꿈꾼다...우리은행도 인정한 금융AI 기업 '에이젠'

 AI를 금융 분야에 적용해 세상을 이롭게 하는 무인은행을 만들겠다는 꿈으로 회사를 설립했다고 설명했다.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106250033

 

[테크체인저] 10조원대 기업 꿈꾼다...우리은행도 인정한 금융AI 기업 '에이젠'

어떤 기업·기술·기기가 또 2021년 우리의 일상을 바꿔놓을까? <블로터>가 설문조사와 전문가 추천 등의 방식으로 '우리의 일상을 바꿀 기

www.bloter.net

 

[메타버스 돋보기③]가상 부동산도 파는 직방? 무너지는 온·오프라인 경계

 

https://cheoneui23.tistory.com/23836?category=466050

 

[메타버스 돋보기③]가상 부동산도 파는 직방? 무너지는 온·오프라인 경계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108260022 [메타버스 돋보기③]가상 부동산도 파는 직방? 무너지는 온·오프라인 경계 언제부턴가 '메타버스(Metaverse)'란 용어가 낯설지 않게 들려온다. 이미 '반짝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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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3 - OneDrive (l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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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도 없는 인공지능이 만든 향수 - OneDrive (l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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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PR-Luhan 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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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일부 공개한 소름돋는 사진, 인공지능이 스스로 진화해버린 역사적인 순간

구글이 일부 공개한 소름돋는 사진, 인공지능이 스스로 진화해버린 역사적인 순간 구글이 무려 50년간 해결되지 않은 난제를 해결합니다. 인간 전문가만이 할 수 있었던 일에서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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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축의전환 "10년 후 지금의 세상은 없다!"

2030 축의전환 "10년 후 지금의 세상은 없다!" 메이드 인 스페이스 우주에 본사를 둔 회사. peter diamandis 엑스프라이즈 재단 ceo 싱귤래리티 창업대학설립 에릭슈미트 일론머스크 래리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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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없던 세상 4차 산업 혁명의 시대

          미래는 새로운 인재가 주도한다 新과학 인재가  세상을 바꾼다

          데이터가 디지털시대 석유가 아닐 수 있다. 데이터 우위에서 알고리즘 우위로

          알파고 제로는 인간지식 인간 데이터에 얽매이지 않는 범용 인공지능이라 할 수 있다.

 

          가상현실 Virtual Reality ,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로봇 셰프 지아지아 스팟 엑소 GT 큐리오시티 로버 비나 48

          Robot Chef Jia Jia Spot Exo GT Curious City Rover Vina 48

 

         초고속, 초연결, 초융합, 초지능화, 4차산업 키워드

         1인 제조 1인 수요시대 온디맨드 시대에 호기심과 상상력을 갖춘 창의적

         역량의 인재 육성정책 혁신과 창의는 서로 다른 것을 연결시키는 것이다.

         미래인재의 상은 급변한 사회에 자기 주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계  할 수 있는 인재입니다. 이를 위해 문제해결력과 창의력,

         융합적 사고능력, 적응력, 협동능력 등이 중요한 역량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 5G Live-

        초연결성 초지연성 초고속 성

       Facebook, YouTube, Zoom, GOM Studio 

 

메이드 인 스페이스 우주에 본사를 둔 회사.

peter diamandis 엑스프라이즈 재단 ceo 싱귤래리티 창업대학설립

에릭슈미트 일론머스크 래리페이지

"지난 100년은 잊어라 앞으로 10년은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Pc에서 mobile 다음 Iot를 준비하라. 10년 안에 기업 40% 사라질것.
사물인터넷 시대를 대비해 조직과 기업문화 업무 프로세스를 바꿔야한다.

Platform. Open&Free

구글, 에어비앤비, 테슬라, 샤오미... "순식간에  기업가치 1조 이상이 된 기업들 그들은 무엇이 다른가?"

 “기하급수적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 중에 하나는 …

지금 당신이 알고 있는 상식은 그것이 뭐였건 급속도로 용도 폐기될 것이라는 점이다.-(Peter Diamandis)

 

https://1drv.ms/u/s!AiIAXXI1JV4ajYkUZEomyVcFVip7YQ?e=2a62dK

 

미래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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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사는 매미나 하루살이에게 겨울에 눈이 풀풀 내리는 아름다움을 이해시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 莊子

 

 

 

 

 

 

 

이왕재 교수의 비타민C 이야기

프로파일 산산산 ・ 2018. 3. 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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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을 올린 배경

'이왕재 교수의 비타민C 이야기'라는 글을 올립니다.

저는 요즘 영양과 건강의 관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 소개한 글은 제가 영양요법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된 글들 중의 하나입니다.

이 글은 2009년경 작성된 것으로 보이며, 저는 대략 7년전 쯤(2011년)에 처음 읽었습니다. 이 글을 어디에서 복사해왔는지는 오래전 일이라 기억하지 못하지만 내용자체의 신뢰성에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이 글 맨 뒤에 이왕재 교수의 약력이 나오는데 이것 역시 제가 직접 확인한 내용은 아니지만 내용에는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오타가 보이면 즉석에서 고쳐버리는 습관이 있어서 그런 일이 있었을 수는 있지만 글은 원본 그대로 입니다.

2) 고려할 점

이 글을 읽고 직접 비타민C를 복용해 보았고, 주변에 권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특별한 문제는 없었고, 좋은 점은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고용량 비타민씨을 복용하기 전에 주의할 점 또는 고려할 사항을 몇 가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위염, 또는 설사가 잦은 분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은, 위가 약한 분들은 속쓰림, 설사 등의 부작용이 있어 제대로 먹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속쓰림과 설사 등으로 비타민 C를 복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에스터-C를 복용해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에스터-C(calcium ascorbate)는 산성성분의 비타민 C를 중성화시킨 제품으로 인터넷 등에서 어렵지 않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아스코르빈산(비타민 C)의 수소이온 대신에 칼슘이온을 결합하여 산성을 없애고 중성으로 만들어 위부담을 덜어낸 것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비타민 C의 대사산물들이 함께 존재하는 복합 제재라고 합니다. 따라서 메가도스 용법에는 맞지 않는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에스터-C로 복용을 시작한 후 다시 비타민 C복용을 시도해 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비타민 C 적정량에 대해서는 "비타민 C 적정량 - 사람은 하루 몇 밀리그램의 비타민 C가 필요할까?"라는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결석유발 가능성은 거의 없음

그리고 또 다른 부작용으로 결석이 생길 수 있다는 주장이 있는데, 이는 약간의 논란의 소지가 있는 부분입니다. 학자들 간의 이견이 있다는 말이죠^^. 걱정하지 말라는 것이 저의 입장입니다.(참고 ; 비타민 씨는 위험한가?비타민 C를 많이 먹으면 콩팥에 돌이 생긴다는 말이 사실입니까?)

결석에 대해 좀 더 살펴보면, 원발성 수산화증(Primary oxalosis)의 예방과 치료에는 비타민 B6(피리독신)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매일 최대 1000mg까지의 피리독신은 인체내부에서 발생하는 수산염(oxalate)의 발생을 감소시켜 신장결석의 발생을 감소시킨다고 합니다(Will and Bijvoet 1979; Mitwalli et al.1984). 하병근 박사는 결석이 자주 발생하는 사람들은 마그네슘 하루 300mg과 비타민 B6 하루 10mg을 같이 섭취하면 결석 방지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신장결석의 80%는 수산칼슘이고, 그 외, 요산, 인산칼슘, 수산칼슘과 인산칼슘의 결합 등의 형태라고 합니다. 수산염과 칼슘이 결석의 주 성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칼슘은 90%이상(또는 99%)이 뼈와 치아에 존재하는데. 만약 뼈가 아닌 머리카락 등 연조직에서 현저한 칼슘과잉이 측정된다면, 이는 칼슘이 매우 많음을 나타낼 수도 있지만, 오히려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와서, 적절하게 이용되거나 배설되지 못하는 상태를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내분비이상이나 스트레스 등도 이런 현상의 원인일 수 있습니다. 섭취한 칼슘의 흡수와 대사 그리고 골격형성 등을 위해서는 비타민 D, 인(P), 마그네슘(Mg), 비타민 A, 비타민 C, 비타민 B6, 비타민 K2, 라이신(리신, L-Lysine, 아미노산의 일종) 등 다양한 영양소가 같이 존재하여야 합니다.

제가 직접 환자들에게 권유해 본 결과 균형있는 영양 섭취로 연조직에 과잉 축적된 칼슘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사례는 많았습니다.

(3) 미네랄 불균형과 중금속 배출

비타민 C는 알루미늄(Al) 수은(Hg) 납(Pb) 카드뮴(Cd) 등 중금속 배출에도 도움이 된다는 자료가 있습니다(참고). 또 비타민 C는 구리의 흡수와 대사에 길항하는 작용이 있어서, 대용량(메가도스)으로 복용할 경우 구리과잉이면 도움이 되겠지만, 구리결핍이면 건강에 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왈렉 박사(1991년 노벨의학상 후보 지명)에 의하면 동맥류 파열은 구리 결핍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데이비드 와츠(David L. Watts)라는 사람도 아연에 비해 혈청 구리수치가 낮은 동물들이 비타민 C를 과량섭취하면 고콜레스테롤혈증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좀 더 확인이 필요한 내용으로 보이나 주의는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조직미네랄 검사의 임상적용]이라는 책자에는, 구리가 결핍된 상태에서 비타민 C를 과량 복용하면 면역력이 떨어져 세균감염에 대한 민감성이 증가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비타민 C 메가도스 요법은, 모발미네랄 검사 등 체내 미네랄상태를 확인한 다음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가급적이면 종합영양제와 함께 복용하는 것이 더 안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3) 어떤 제품이 좋을까? - 천연비타민, 분말, 정제 등에 대한 문제

(1) 천연비타민에 대하여

만약 천연 비타민 C로 1000mg 정제(tablet) 1개를 만든다면, 그 크기가 야구공만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고용량의 100% 천연비타민 C는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천연 비타민 C가 좋다는 말은 과일이나 야채 등에 같이 들어있는 다른 미네랄이나 피토케미칼 등 자연물질을 같이 먹는다는 의미로 보아야 하고, 비타민 C 자체의 효능의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비타민 C는 곡물을 발효시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참고 : 천연 비타민 C 제품이 있다는데 이들이 정말 자연산 입니까?)

합성 비타민이라고 하여 실험실에서 화학반응으로 만들어내거나 석유 등을 이용해서 만들어낸 것이 아닙니다. 비타민 C라는 물질이 밝혀진 이후 지난 수십년 동안 비타민C 효능에 대한 모든 실험은 이 합성 비타민C를 가지고 한 것입니다.

(2) 정제와 분말에 대하여

정제(테블렛) 형태의 비타민에는 제조의 편의성과 형태유지를 위해 10% 정도의 고형제와 소량의 윤활제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미국의 어떤 제조회사의 설명에 따르면 고형제로 셀룰로스를 사용하고, 윤활제로 소량의 식용지방(스테아린산 마그네슘)을 사용하는데, 기타 색소나 인공감미료 등은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테블릿이 위 속에서 부서지기 전까지 위벽에 자극을 주어 일시적인 위장장애를 일으키고 심지어 흡수에 방해가 될 수도 있다고 하니, 만약 이런 경험이 있으시면 다른 형태의 비타민 C를 시도해보기 바랍니다.

비타민 C 메가도스를 주장했던 사람들은 하나같이 순수한 비타민 C 분말을 강조하였다고 합니다. 1회 2정씩 1일 3회 복용할 경우 별 문제가 없을 듯하나, 분말이 더 바람직해 보입니다. (참고 : 질병의 치료목적으로는 왜 분말 형태의 비타민 C를 이용해야 합니까?)

이 글은 비타민씨에 대한 정보제공이 목적입니다. 혹시 이 글의 게시가 문제가 된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처음 쓴 날 - 2018-03-07

고쳐 쓴 날 -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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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재 교수의 비타민C 이야기

-비타민C를 통한 건강한 삶을 위하여-

1. 들어가는 말

내가 비타민C라고 하는 물질에 학자로서 깊이 빠지게 된 데는 이유가 있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말씀드리겠다.

2. 본론

가. 아버님은 비타민C로 당뇨를 이겨내셨다.

나에게는 아버님, 어머님, 장인, 장모님까지 해서 부모님이 네분이 계신데 네분 중에 세분이 아주 불행하게도 성인병인 동맥경화성 질환을 앓으셔서 고생을 많이 하셨다.

우리 아버님은 1918년생인데 1999년에 돌아가셨으니 만 81세를 사시고 돌아가셨다. 아버님 같은 경우는 서울 올림픽을 하던 1988년에 당뇨 합병증으로 서울대병원에서 발가락을 절단하면서 전신을 검사해보니까 당뇨를 너무 오랫동안 관리를 안 한 나머지 혈관이 거의 막히고 터지고 해서 길어야 한 4∼5개월 사실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래서 잘 아물지 않는 발을 간신히 아물게 해서 퇴원을 할 때에 1986년부터 내가 알고 먹기 시작했던 비타민C를 아버님께 권해 드렸다.

그런데 비타민C를 드시더니 굉장히 좋아지시는 거다.

그 해를 넘기기 어려우실 것으로 생각했는데 올림픽을 다 구경하시고 그해 12월까지 사시는 정도가 아니라 점점 더 건강해지시는 거였다.

그래서 무려 11년을 건강하게 더 사셨다. 그런데 사실은 돌아가신 것도 당뇨 때문에 돌아가신 게 아니라 다른 이유 때문에 돌아가셨다.

1997년 우리나라가 IMF 한파를 맞을 때 우리 형님이 건설업을 하다가 엄청난 부도를 맞고 결국엔 아버님이 직접 지으신 집도 담보로 넘어가게 되자 너무 충격을 받으셔서 시름시름 앓으시더니 1999년에 정말 조용히 돌아가셨다.

점심 드시고 목욕을 싹 하시고 그냥 여느 때처럼 우리 어머니께 잠시 마실 다녀오라고 한 사이에 혼자 아무도 모르게 주무시듯 돌아가셨다.

아버님은 그 당시 IMF 때문에 충격을 받아서 갑자기 돌아가신 거지 결코 원래 질환이 나빠져서 돌아가신 건 아니다. 어떻게 11년을 더 건강하게 사셨는지 참 의문이다.

나는 의사라 아버님 몸 상태를 검사한 것을 다 봤기 때문에 안다.

혈관이 다 막혀있어서 오래사시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더 좋아지셨다.

혈관은 한번 나빠지면 좋아지기 힘들다. 그게 바로 현대 의학이 갖는 한계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우리 아버님께 현대 의학이 해줄 수 있는 것 외에 특별히 더 해드린 건 나 때문에 비타민C를 드신 것 밖에 없다.

내가 모처럼 내려가서 봐도 설탕을 세 숟가락씩 듬뿍 넣은 설탕물 같은 커피를 드시던 분이었다.

당뇨환자는 그렇게 먹으면 절대 안 된다.

그럼 혈당이 올라가서 혈관이 망가진다. 그런데 뭐 아랑곳하지 않고 그렇게 드셨다.

그런데 혈당이 높아도 비타민C를 드셨기 때문에 그나마 합병증이 치료도 되고 늦게 온 거라고 생각한다.

비타민C를 드신 우리 아버님만 그렇게 멀쩡하게 80세를 넘기실 수 있었다.

그 당시만 해도 시골에서 80세 넘기신 분이 별로 없었다.

나. 장인어른은 고혈압으로 인한 실명을 이겨내셨다.

우리 장인어른도 비쩍 마르신분인데 혈압이 굉장히 높으셨다.

내가 1980년 초 결혼을 했을 때 혈압이 높다고 하시기에 한번 재봤더니 재어 지지가 않았다.

220/180mmhg이었던 거였다. 기가 막혔다. 혈압을 관리하셨다고 했는데 그런 혈압을 관리하고 계셨던 거였다. 그래서 서울대 병원에 모시고 가서 혈압을 치료해도 수치가 잘 떨어지질 않았다.

그때 이미 내가 비타민C를 많이 먹고 있었기 때문에 장인어른에게도 비타민C를 권해서 막 드시기 시작할 때쯤이었는데, 그때는 내가 매주 토요일마다 장인어른을 찾아뵙고 장모님께서 차려주신 저녁을 먹곤 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한쪽 눈이 안 보이신다고 하셨다.

나는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싶었다. 그런데 우리 장인어른은 다행이도 다른 고혈압 환자들처럼 동맥경화가 와서 뇌졸중으로 죽거나 심장이 망가져서 심근경색증으로 갑자기 죽거나 하지 않고 운 좋게 망막 혈관이 막혀서 한쪽만 실명을 하신 것이다.

그래서 병원에 모시고 와서 안과 과장님께 보이니 왼쪽 망막 혈관이 막혔다고 했다.

그런데 그렇게 왼쪽 눈을 실명하시고 비타민C를 열심히 드시던 어느 날 내가 토요일에 장인어른을 찾아뵈러 갔는데 왼쪽 눈이 보인다고 하셨다.

나는 의사로서 망막이 망가진 눈은 다시 볼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그것은 치유가 되는 것이 아니고 아마 오른 쪽 눈이 적응을 해서 그렇게 느끼시는 것 같다고 말씀드렸다.

그랬더니 아니라고 하시면서 오른쪽 눈을 가리시더니 보이는 것을 막 말씀하시는 거다.

분명히 보이는 것 같긴 한데 의사로써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당장 월요일 아침에 안과로 모시고 가서 과장님께 보여드렸다.

2년 반 전에 왼쪽 눈이 실명됐던 우리 장인어른께서 눈이 보이신다고 말씀드렸더니 내 등을 팍 치면서 현대 의학을 공부한 사람이 그렇게 무식한 소리를 해도 되냐고 망막이 망가지면 안 보이는 거 알지 않느냐고 하시는 거다.

그런데 살펴보시더니 놀라서 2년 반 전에 한 검사를 다시 다했다.

망막혈관검사랑 시야검사도 하고 다했는데 놀랍게도 거의 정상에 가깝게 왼쪽 눈의 시력이 돌아왔다.

다. 장인어른은 간경변을 완치하셨다.

우리 장인어른은 여러 번 돌아가셔야 될 분인데 사위 덕분에 아직 살아있다면서 나한테 굉장히 고마워하신다.

그런데 우리 장인어른은 걸어 다니는 병원이다.

온통 병 덩어리다. 고혈압뿐만 아니라 간이 나쁘다고 하셔서 내가 결혼 초에 유명한 간 박사이신 김정룡 교수님께 모시고 가보니 이미 간경변이 시작이 됐다고 했다.

그건 금방 돌아가시는 건 아니지만 5∼6년 지나면 대부분 죽게 된다.

그런데 장인어른이 급속도로 나빠지셔서 간경변이 진행될 때 비타민C를 드시기 시작했는데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

나빠지던 간이 딱 멈추고 더 이상 나빠지지 않았다.

그러더니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간이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다.

김정룡 교수님은 대부분 이 쯤 되면 더 나빠져서 대부분 피를 토하고 돌아가시는데 네 장인어른은 어떻게 된 게 간 기능이 많이 좋아지시고 쪼그라들었던 게 다시 점점 커지고 있으니 이제 3개월이 아니라 6개월에 한 번씩 오라고 하셨다.

김정룡 교수님은 장인어른을 보고 운이 좋은 분이라고 했지만 사실 비타민C를 드시고 있는 걸 몰랐다.

그리고 후배교수한테 우리 장인어른 간 치료를 넘기고 90년대 중반에 은퇴를 하셨다.

내 선배이기도 한 그 후배 교수님이 드디어 2002년에 나를 불렀다.

이제는 장인어른의 간경변이 완치가 됐으니 이제는 간 때문에 병원에 오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그게 2002년 일이니 지금 거의 만 7년이 되가는데 그동안 간 때문에 병원에 간적은 한 번도 없다.

간경변 환자는 죽을 때가 되면 피를 토한다.

왜냐하면 간이 딱딱해지기 때문에 간으로 가던 피가 그쪽으로 못가고 위장으로 해서 식도로 가는 정맥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식도정맥이 커져서 터지게 되는 것이다.

중환자실에서 간경변 환자들 죽는 것을 많이 봤는데 너무 비참하게 죽는다.

비쩍 마른 분이 온몸이 노랗게 되면서 피를 막 토한다.

지혈이 안 된다. 그래서 수혈을 받으시면서 돌아가신다.

우리 장인어른이 거기까지 갔던 분인데 2002년에 완치를 했다.

지금까지 간 때문에 병원에 안 간다. 간 사이즈와 기능이 완전 정상이 되었다.

있을 수 없는 일이 두 가지가 일어났는데 우리 아버님과 장인어른은 현대 의학이 해줄 수 있는 치료 외에 비타민C를 더 드신 것 밖에는 없다.

간경변은 낫는 병이 아니라서 나는 그게 이상했는데 왜 비타민C를 먹으면 간경변이 좋아지는지 작년 여름에 드디어 실험을 통해서 밝혀냈다. 전혀 우연히 된 일이 아니었다.

라. 비타민C가 고혈압이나 당뇨에 좋은 이유

흔히 간이 나쁜 사람들은 비타민C를 먹으면 간이 나빠진다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게 아니다.

간은 평상시에도 계속 망가지지만 재생해주는 물질이 나오기 때문에 건강한 거다.

그런데 간을 재생하는 물질은 비타민C가 없으면 안 만들어진다. 비타민C를 많이 먹는 사람은 그 간을 재생해주는 물질이 잘 생긴다.

간이 계속 망가져도 계속 재생을 하기 때문에 점점 건강한 간세포로 모든 간이 바뀌게 되고 그래서 건강한 간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간 걱정하지 말고 비타민C 잘 먹어야한다.

하지만 내 얘기를 절대 오해하시면 안되는 게 당뇨환자나 고혈압 환자가 병원 치료를 안 해도 된다는 말은 절대 아니다.

당뇨환자들은 전문의한테 가서 치료 받고, 운동도 하고, 먹는 것도 조절하면서, 의사하고 상관없이 따로 비타민C를 먹으라는 말이다.

그렇게 하면 설령 혈당조절이 좀 덜되더라도 당뇨합병증이 안 온다는 말이다.

당뇨치료제가 아니란 말이다.

마찬가지로 고혈압도 반드시 내과전문의에게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고혈압에 좋은 것 많으니 병원에 가기만하면 된다.

의사가 처방해준 약을 잘 먹으면 혈압은 조절이 잘되는데 비타민C를 같이 먹으면 더 잘된다는 것이다.

비타민C를 먹는 사람은 의사선생님이 처방해주는 약을 절반만 먹어도 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약을 안 먹고 비타민C만 가지고도 혈압이 조절되는 사람이 있다.

내가 지난 20년 동안 많은 분들을 살펴본 결과이다.

실제 나 같은 많은 학자들이 연구를 해보니까 비타민C는 혈압이 낮은 사람의 혈관을 튼튼하게 해서 혈압을 지켜준다.

그러니 저혈압인데 혈압을 또 떨어뜨리는 게 아니냐는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된다.

혈압을 정상 범위로 지켜주기 때문이다.

반드시 의사 처방을 받아서 혈압 약을 먹으면서 비타민C를 따로 먹으라는 말이다.

혈압과 당뇨가 왜 무섭냐면 혈압이 웬만큼 올라가도 혈관이 터지지는 않지만 손상이 되기 때문이다.

나는 혈압이 120/80mmhg 이상 올라가질 않는다.

거기다 비타민C까지 먹으니 혈관이 튼튼해서 혈압에 문제가 전혀 없는데 혈압이 높은 사람은 피를 보내기 위해서 혈관이 많이 줄어들었다 많이 늘어나야하기 때문에 손상이 온다는 것이다.

혈관 손상이 많을수록 동맥경화가 많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혈압은 무조건 낮춰야한다.

비타민C를 먹으면 비록 혈압이 좀 높더라도 혈관이 망가지는 것을 막아준다.

그래서 비타민C를 잘 먹으면 고혈압이나 당뇨인 사람이 자기 수명대로 살 수 있고 죽을 때 고생도 안한다는 말이다.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죽는 것도 중요하다.

우리 아버님은 그냥 조용히 주무시듯 돌아가시니 남은 사람들이 아버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 크다.

고혈압 환자, 당뇨환자는 끝이 너무 처참하다.

그리고 너무 많은 사람을 고생을 시킨다.

아무리 부모라도 5년 동안 똥 받고 이러다가 돌아가시면 만정이 다 떨어진다.

그래서 옛날부터 긴 병에 효자 없다는 것이다.

치매 중 제일 많은 게 혈관성 치매인데 작은 혈관이 점점 막히는 거다.

죽지는 않는데 기억이 안 난다.

버스를 타면서 신발을 벗고 타거나 사람을 못 알아본다는 건 너무 슬픈 일이다.

우리 부모님 네 분 중에 우리 어머님만 그런 병이 없으셨다.

우리 어머님은 만 91세인데 지금도 정신이 멀쩡하시다.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훌륭한 아들 덕분에 비타민C를 열심히 드셨다.

지금도 60살이 다 된 우리 형수보다도 더 정신이 멀쩡해서 형수가 가끔 어머님한테 야단을 맞을 정도다.

마. 장모님은 뇌졸중으로 인한 반신불수를 이겨내셨다.

나는 장모님이 고혈압 환자라는 것을 쓰러지고 나서야 알았다.

우리 장모님이 70대 중반이신데 장인어른이 눈도 막 회복되고 간도 좋아졌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좋아서 흥분한 나머지 그만 긴장이 풀리면서 쓰러지셨는데 의식을 잃으셨다.

우리 병원 중환자실에 들어가서 한 2주 동안 의식 없이 계시다가 깨어났는데 MRI를 해보니 오른쪽 뇌혈관 하나가 꽉 막혀 있었다.

그래서 왼쪽이 마비된 반신불수가 됐다.

그게 1992년인가 그렇다. 장모님이 지금 회복이 안 됐으면 이런 얘기를 할 이유가 없는데 지금 완전히 회복이 되셨다.

장모님은 약 드시는 걸 싫어해서 유일하게 혼자만 비타민C를 안 드셨다.

쓰러지고 나서야 강제로 비타민C를 드시게 했다.

그러고 나서 회복이 되는데 정말 놀라울 정도였다.

우리 장모님을 치료하시던 사람이 내 친구인 신경과 교수였는데 너무나 빨리 회복이 되니까 이상하다는 거였다.

수없이 많은 환자를 봤지만 네 장모님처럼 그렇게 빨리 회복되는 건 처음 봤다고 했다.

대체 왜 그런 건지 궁금해 하기에 하루는 같이 골프 치러 가면서 비타민C는 과학적으로 정말 중요한 물질인데 우리 장모님이 그걸 열심히 드시기 시작하면서부터 회복이 되신 거라고 말해주었다.

그러고 나서 한 달쯤 뒤에 그 교수 방에 들어갔더니 방에 비타민C통이 쫙 있었다.

너도 먹느냐고 했더니 많이 먹는다고 했다.

그게 벌써 한 10년이 넘은 얘기다. 그 교수는 나보고 생명의 은인이라고 말한다.

내 덕분에 비타민C 열심히 먹어서 아주 건강해 너무 고맙다는 거다.

나이가 50이 넘어가면 동맥경화성 질환으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쓰러지고 있다.

그리고 예전보다 그 연령이 점점 내려가고 있다. 드디어 27세까지 내려갔다.

내가 70년대 중후반에 의과대학을 다닐 때 응급실에 실습을 나가서 보면 쓰러져 들어오는 사람들이 아무리 빨라도 50대 후반이었다.

대부분 60∼70대 노인 분들이 쓰러져 들어왔는데 지금은 30∼50대가 대부분이다.

60∼70대 노인은 서울대 병원까지 오지도 않는다.

중간병원에서 걸러지고 젊은 사람이 쓰러지면 서울대 병원까지 온다.

지금 우리가 그런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런데 동맥경화성 질환에 걸려있는 많은 부모님 중에서 왜 하필이면 비타민C를 열심히 드신 우리 세 명의 부모님만 완치가 되셨냐 이거다.

사람들이 지금 우리 장모님을 보면 깜짝 놀란다.

다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회복을 하셨다.

그래서 70대 중반이신 분이 지금도 김장을 해서 우리 집에 보내주신다.

금년에도 김장을 우리 장모님이 해주셨다. 비타민C를 20년 가까이 드셔서 그런지 지금 70대 중반인데도 병원에 모시고 가면 60대 좀 넘으셨냐고 물어본다.

바. 우리나라 제품이 가장 좋다.

비타민C는 좋은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내가 세계 100대 의학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도 비타민C 연구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비타민C 제품이 가장 잘 나오는 나라가 우리나라다.

비타민C는 우리나라에서 못 만든다.

어차피 수입을 해 와야 한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미국도 비타민C를 못 만든다.

그러니 제발 미국에 유학 가 있는 자녀들이나 이민 간 친척한테 전화해서 비타민C 사 보내라고 하지 말자.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똑같이 비타민C를 수입하는데 비타민C를 만드는 나라는 스위스, 독일, 중국 이 세 나라 밖에 없다.

우리나라가 기술이 없어서 못 만드는 것은 아니다.

기술도 있고 다 만들 수 있는데 가격경쟁력을 얻을 수가 없어서 만들지 않는다.

왜냐면 중국 때문이다.

쌀, 밀, 옥수수, 고구마, 감자 이런 게 비타민C의 원료다.

그것을 발효를 시켜서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만들 때 공해가 많이 발생 한다.

그래서 그 공해까지 다 해결하려고 하면 비타민C의 생산단가가 너무 높아진다.

그런데 그 공해를 무시할 수 있는 나라가 중국이다.

예전에는 원래 스위스, 독일, 일본 이 세 나라가 만들었었다.

스위스하고 독일이 70∼80% 차지하고 일본이 10∼20% 정도였는데 일본이 가격을 맞추기가 힘들어서 드디어 포기를 했다.

미국은 아예 시작도 안했다.

요즘은 중국이 드디어 30∼40%로 올라갔다.

왜냐면 중국은 인건비도 싸고 공해문제를 해결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사람들은 개념이 없다. 큰 문제다. 중국은 단가가 싸기 때문에 미국도 중국산을 수입해 간다.

무슨 얘기냐면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비타민C도 전부 외국에서 수입해오는 거고 미국도 수입해서 만드는 거라 똑같다는 거다.

절대 외국 나가서 비타민C 사오지 말라는 거다.

우리나라 것이 제일 좋다.

왜냐면 우리나라 비타민C 만드는 회사는 내가 이렇게 저렇게 만들라고 한 얘기들을 다 듣고 만든다.

약국 가서 국산 순수한 비타민C 아무거나 달라고 하면 된다.

비타민C를 먹을 때 제일 중요한 건 항상 몸에 휴대를 하고 다녀야한다는 것이다.

먹는 습관을 들이지 못하면 소용없다.

식탁에 항상 비타민C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병에 들어있는 건 좋지 않다.

알약을 꺼내서 가지고 다니려면 가루도 막 떨어져 나오고 주머니가 망가지고 엉망이 된다.

국산은 여러 알씩 포장이 돼서 나온다.

모든 회사가 다 그렇다.

그걸 한통사서 여섯 알을 주머니에 딱 넣으면 그날 먹는 건 다 되는 거다. 굉장히 편하다.

사. 적정한 섭취량은 식사 때마다 두 알

그럼 양은 얼마나 먹어야 하냐면 편의상 여러분들이 단위를 잘 모르기 때문에 약국 가서 알약을 달라고 하면 손가락 끝 만 한 알약을 주는데 그게 1000mg이다.

그걸 하루에 식사 때마다 2알씩 해서 6알을 먹는다.

제일 많은 양이다. 개, 소, 말, 돼지 등의 주위 동물들은 비타민C를 알아서 몸에서 만든다.

우리 사람도 원래는 만들었었다.

그런데 간에 있는 유전자 하나가 망가져서 못 만들게 된 거다.

그러면 비타민C를 얼마나 먹어야 좋은가를 알려면 그런 동물들이 얼마를 만드는가를 보면 된다.

그 동물들을 사람하고 체중을 똑같이 만들어놓고 비교를 해보니까 제일 적게 만드는 동물이 약 6알이었다.

많이 만드는 동물은 하루에 20알 까지 만든다.

나는 20알까지 먹으란 말은 안한다.

최소한 6알은 먹으라는 거다.

나는 하루에 12알씩 23년간 먹어왔다.

식사 때마다 4알씩 먹었다.

오렌지에서 섭취하면 되지 않느냐고 하는 분들 있는데 오렌지 가지고 내가 말한 양을 먹으려면 하루에 오렌지를 3박스씩 먹어야한다.

아. 괴혈병 막을 정도의 비타민C로는 동맥경화를 못 막는다.

옛날 많은 의사들은 비타민C가 부족하면 괴혈병에 걸린다고 했다.

내가 지금 드리는 말씀은 괴혈병에 걸리지 말라고 하는 말이 아니다.

괴혈병은 당연히 막고 한 걸음 더, 두 걸음 더 나가서 아주 확실하게 건강을 지키자는 거다.

괴혈병 막을 정도의 비타민C로는 동맥경화를 못 막는다.

많은 의사들은 100mg만 먹으면 된다고 한다.

알약의 1/10만 먹으면 된다는 거다.

그렇게 하면 괴혈병 걸려서 죽지는 않지만 건강은 못 지킨다.

나는 죽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더 나가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많은 양을 먹으라는 거다.

자. 반드시 6시간 간격으로 먹어야한다.

동물들이 왜 그렇게 많은 양의 비타민C를 만드는지 내가 직접 우리 실험실에 있는 20∼30명의 학생과 연구원들을 데리고 실험을 해봤다.

비타민C를 먹고 한 시간마다 피를 뽑아야 하는 거라서 내가 먼저 나서니까 따라하지 안 그러면 안하려고 한다.

그래서 맨 처음 비타민C를 먹지 않은 상태에서 피를 뽑고, 비타민C 먹고 한 시간 뒤, 두 시간 뒤, 세 시간 뒤, 네 시간 뒤, 다섯 시간 뒤, 여섯 시간 뒤 이렇게 피를 뽑으니까 애들이 너무 힘들어했다.

피를 뽑아보니 비타민C는 다른 것과 달리 빨리 혈중에 올라왔다가 빨리 떨어졌다.

그게 6시간이다. 6시간 지나면 안 먹은 것과 똑같다.

그래서 비타민C는 아침에 한번 먹고 말면 안 된다. 6시간 간격으로 먹어야 한다.

그게 바로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눠 먹는 것이다.

차. 비타민C가 위암을 억제한다.

우리가 먹는 여러 가지 음식이 위에서 만나서 위암을 일으킬 수 있는 어떤 나쁜 물질이 생긴다는 게 알려졌다.

그것은 빵 한 조각을 먹어도 그런 일이 생긴다.

라면을 먹어도 그렇고, 고기랑 상추랑 싸서 먹어도 그렇다.

어떤 음식이든지 위장 속에서 머무르는 동안에 암을 일으키는 물질이 나온다.

그래서 위암이 생기는 것이다.

그런데 그 물질이 있다 하더라도 거기에 비타민C를 확 녹여놓으면 이 나쁜 물질과 비타민C가 만나서 발암물질을 만들지 못한다.

다시 말해서 비타민C가 그걸 억제해 준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비타민C는 식후 30분이 아니라 식사와 함께 먹어야한다.

음식이 위장으로 들어갔다면 음식과 비타민C를 섞이게 해야 한다.

그래서 내 말대로 비타민C를 잘 먹으면 위장이 튼튼해지고 소화가 너무 잘된다.

어떤 분은 너무 소화가 잘되고 밥맛이 좋아서 자꾸 살이 쪄서 큰일이라고 하는데 그것까지는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다.

그건 본인들이 알아서 조절해야한다. 비타민C를 먹으면 살찐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건 잘못된 거다.

카. 반드시 공복을 피해서 식후 바로 먹어야한다.

우리 병원에 소화기내과 하시는 분에게 물어보니 한국 사람은 위장이 멀쩡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고 한다. 그런데 비타민C를 먹으면 위가 좋아지긴 하지만 공복에 먹으면 큰일 난다.

눈 뜨자마자 먹으면 큰일 난다.

위에서 출혈이 있을 수 있다. 비타민C는 산이다.

그래서 위장 망가진데 딱 닿으면 부식이 돼서 출혈을 할 수 있다.

식사를 어느 정도 하고 한 알 먹고, 식사 끝나자마자 한 알 먹으면 된다.

그게 어려우면 식사 끝나고 물 마실 때 2알을 한꺼번에 먹으면 된다.

30분 기다리면 안 된다. 그 30분 동안, 위에서 생기는 발암물질을 막아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반찬이라고 생각하면 딱 맞다. 그러니 밥하고 같이 먹는 게 비타민C다.

오늘부터 맛은 없지만 반찬이 하나 더 생겼다고 생각하자.

타. 비타민C가 대장암을 억제한다.

비타민C를 그렇게 먹으면 위암을 막아주는 것뿐만이 아니다.

비타민C 2알을 먹으면 한 알은 몸에 들어가 흡수가 되서 동맥경화를 막아주고 간을 치료해주는 그런 역할을 하지만 한 알은 흡수가 안 된다.

대변으로 나간다. 그러면 한 알만 먹으면 되지 않느냐고 하는데 흡수 안 된 그 한 알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걸 알아냈다.

흡수 안 된 한 알이 소장을 통과하고 대장을 통과하면서 무슨 일을 하는지 봤더니 대장에 있는 나쁜 균들을 억제하고 좋은 균들만 아주 활발히 번성하게 해준다.

소장은 먹은 음식을 소화 및 흡수하는 곳이다.

진짜 중요한 곳이다.

그리고 소장은 길이가 6m나 된다.

왜냐하면 음식물이 오랜 시간 동안 머물면서 소화 및 흡수되기 때문이다.

반면에 대장은 짧다.

대장은 소화기능이 없는 대신 대변을 만드는 곳이다.

소장에서 소화 및 흡수가 안 된 물질이 대장으로 넘어오면 수분이 흡수되어 딱딱해지면서 대변이 되는데 단순히 수분만 흡수되는 게 아니다.

모든 동물들의 대장엔 반드시 균이 있다.

하지만 소장에는 균이 없다.

그래서 소장에는 암이 없다.

그런데 대장암은 너무 많다.

2008년 4월에 우리나라에서 대장암이 위암을 능가했다.

내가 70년대 중후반 학교 다닐 땐 대장암이 없었다.

정말 가뭄에 콩 나듯이 대장암 환자가 병원에 왔는데 요즘은 내 친구 외과의사가 하루에 10명씩 대장암을 수술하고 진단을 한다.

우리나라가 잘사는 나라가 돼서 그렇다.

고기를 많이 먹으면 대장암이 늘어난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볼 때 잘사는 나라는 대장암이 많다.

미국, 영국, 독일은 대장암이 1등이다.

그들은 고기가 주식이다.

우리나라도 드디어 고기를 많이 먹는 나라 즉 잘사는 나라가 된 거다.

드디어 1등으로 올라섰다.

대장암이 생기는 이유는 대장에 있는 균 때문이다. 대장암이 어디에 많이 생기는지 봤더니 끝나는 부위에 많이 생긴다. 시작하는 데는 별로 안생기고 끝나는 이 직장에 생긴다.

직장암이 대장암 10명 중 반이다.

소화 안 된 음식이 이 부위에서부터 썩기 시작하면 그 곳에서 암이 잘 생긴다는 것이다.

즉 대장에 음식을 썩게 하는 균이 많으면 대장암에 빨리 걸린다는 말이다.

방귀 냄새가 지독한 사람은 대장암 걸릴 확률이 높다.

비타민C를 스스로 만드는 동물들은 대장에 나쁜 균이 별로 없다.

돼지의 갓 싼 똥냄새를 맡아보면 그냥 비릿한 냄새만 난다.

그렇게 썩는 냄새는 나지 않는다.

집에 가서 목욕하고 잘 때 항문을 콕 찍어서 냄새를 맡아보자.

아무리 잘난 척하고 예쁜척해도 시체 썩는 냄새가 난다.

무좀 걸린 사람의 발에서 나는 냄새가 난다.

사람만 대장에 나쁜 균이 많이 들어가 있다.

원래는 사람이 먹은 음식 중 소화 흡수 안 된 것이 대장을 통과할 때 사람에게 좋은 물질을 만드는 게 유산균이다.

유산균 많이 먹는 사람들이 오래 산다.

그게 장수의 비결이다.

대장에 좋은 균만 있기 때문이다.

암이 꼭 아니더라도 대장이 나쁘면 오래 못산다.

그런데 비타민C를 먹으면 대변냄새가 사라지기 시작한다.

나는 이미 23년 동안 비타민C를 10g 이상 먹어왔기 때문에 방귀 냄새도 없고 대변 냄새가 없다.

우리 식구들 다 그렇다.

비타민C를 잘 먹는 사람, 6알씩 먹은 사람, 3알씩 먹은 사람, 안 먹는 사람에게 실험을 해봤다.

대변을 받아다가 그 속에 어떤 균들이 사는가를 직접 배양을 했다.

결과를 보니 나를 비롯한 하루에 10알 이상 먹는 사람은 균의 99%가 유산균과 같은 좋은 균이다.

1%가 썩는 균이다.

그래서 냄새가 안 난다.

그런데 6알씩 먹는 사람은 썩는 균이 5%로 올라가고,

3알씩 먹은 사람은 나쁜 균이 20%로 올라간다.

안 먹는 사람은 똥냄새가 지독했다. 아니나 다를까 60∼70%가 썩는 균이다. 60∼70% 썩는 균을 가진 사람하고 1% 썩는 균을 가진 사람 중 누가 대장암에 빨리 걸릴지는 쉽게 알 수 있다.

나는 2년에 한 번씩 서울대 검진센터에서 대장암검사를 한다.

내가 만 54세다. 50대 중반이면 대장검사해서 용종이 안 나오는 사람이 없다.

용종은 커서 대장암이 되는 것이다.

60대가 되면 5mm의 용종이 나오고 70대가 되면 정말 용종이 거의 다 나온다.

나는 당연히 용종이 없었고, 당뇨 때문에 지난 20년간 비타민C를 열심히 드신 만 75세의 내 스승이 나랑 같이 검사를 했는데 1mm짜리 용종 한개도 없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비타민C를 잘 먹으면 대장암으로 죽는 일은 없다.

파. 비타민C는 수명을 지켜준다.

마지막으로 비타민C는 수명을 지켜준다.

사실 인간은 원래 120세까지 살게끔 유전자에 기록되어있는데 그렇게 못살고 있다.

쥐는 3년을 살 수 있다.

내가 실험실에서 쥐를 키우는데 얼마나 호강을 시키는지 모른다.

쥐를 키우기 위해선 방 안 공기에 균이 하나도 없어야 하고 멸균 사료만 먹여야 한다.

그렇게 완벽하게 키워도 3년이 되면 죽는다.

병에 안 걸려도 죽는다.

어제까지 분명 멀쩡했는데 오늘 가보면 죽어있다.

그게 바로 정상 수명이라는 거다.

사람의 정상 수명은 120년이다. 한참 더 살아야한다.

학문적으로 그렇다.

그런데 80살 넘어가면 돌아가실 준비하는데 잘못된 거다.

동물들은 자기 수명을 다 산다.

쥐는 비타민C를 만들기 때문에 3년을 다 사는 거다.

사람은 유전자에 120년이 있는데 평균 70∼80살 밖에 못 살기 때문에 잃어버린 40%를 찾아야한다.

사실 세계적인 장수촌은 고산지대다.

수명이론에 의하면 살아있는 동안에 산소를 덜 쓸수록 오래 산다.

운동선수들은 산소를 많이 쓰기 때문에 수명이 제일 짧다.

특히 마라톤 하는 사람이 수명이 제일 짧다.

내 주장이 아니라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이다.

남자보다 여자가 오래 사는 이유도 지금 설명한 이론에 딱 들어맞는다.

여자들이 남자보다 살아있는 동안에 산소를 덜 쓴다.

숨을 죽이고 호흡할 때 들이쉬는 공기의 양을 조사해보니 여자는 한 번에 평균 500cc 정도 들이쉬지만, 남자는 650cc 정도 들이쉰다. 남자들이 덩치도 크고 힘이 더 세지만 사실 진짜 강한 건 여자다. 안데스 산맥 같은 고산지대에 가보면 100살 넘은 사람이 많다.

그 분들이 100살 넘었다고 자식들이 밥 차려주고 똥 치워주고 그런 게 아니다.

104살 넘은 할머니가 돌아다니면서 일을 하고 인터뷰하고 그런다.

또 103살 먹은 할아버지가 일을 하고 있다.

100살을 살아도 자식들을 돌볼 수 있으면 아무도 부모님을 짐으로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까 땅에서 사는 사람보다 높은 곳에서 사는 사람들이 오래 사는 것이다.

우리를 포함한 북위 5도∼남위 5도 사이에 사는 사람들의 평균수명은 75세다. 그런데 적도지방에 사는 사람은 수명이 평균 50∼55세밖에 안 된다.

그 이유가 뭘까 했더니 날씨가 항상 덥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많이 필요하고 그래서 산소를 많이 쓰기 때문이다.

기초대사량은 날씨가 더워지면 올라간다.

나의 경우 여름에는 기초대사량이 2,000이었다고 하면 추운 겨울에는 1,500으로 떨어진다.

500칼로리를 덜 쓴다.

여름에 보신탕을 먹는 이유는 지치기 때문이다.

몸이 겨울보다 에너지를 20%를 더 쓰기 때문이다.

그래서 날씨가 더운 곳에서 평생을 사는 사람은 오래 살수가 없다.

하지만 우리는 살면서 운동을 꼭 해야 한다.

하루에 한 시간씩은 걸어야 된다.

아까 운동을 많이 하면 빨리 죽는다고 했지만 그래도 비타민C를 같이 먹으면 빨리 안 죽는다.

운동할 때 나오는 운동독이 피 속으로 나오자마자 비타민C가 그걸 중화시켜준다.

식사할 때 먹은 비타민C가 3시간쯤 되면 피 속에 제일 많이 들어있다고 했는데 그때 운동을 하라는 말이다.

그래서 운동은 식후 3시간이 지나 위장이 비었을 때 해야 하고 비타민C는 식사와 함께 먹는 게 정답이다.

만약 점심때 비타민C 먹는 걸 까먹었고 오후 서너 시가 됐다면 꼭 기억했다가 저녁때 먹으면 된다.

지금까지 한 번도 안 먹었는데 걱정할 필요 없다.

서서히 습관을 들이면 된다.

안 먹어서 큰일이라고 걱정해서 스트레스 받으면 건강이 더 나빠진다.

식사 때마다 2알씩 먹는 걸 잘 습관을 들여야 한다.

3. 맺음말

비타민C도 원료가 되는 곡물 가격이 올라 가격이 많이 올라갔다.

그게 안타깝지만 그래도 비타민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값싸고 귀한 보약이다.

다른 것에 비하면 그래도 싸니 꼭 먹자. 네 식구가 한 달에 4∼5만원이면 하루 6알씩 먹을 수가 있다.

이왕재 교수

☆ 1955년 生

☆ 1982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

☆ 1986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 석사

☆ 1990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 박사

☆ 1993년 美 시카고대학교 의과대학 교환교수

☆ 2001년 서울대학교 교무처 교무부처장

☆ 2002년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원장

☆ 대한의사협회지 편집위원(前)

☆ 월간 ‘건강과 생명’ 발행인(現)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現)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연구부학장(前)

☆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운영위원(現)

☆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의료연구전략기획단 단장(現)

<賞> 영국 국제인명센터 선정「세계 100대 의학자」,

「올해의 의학자」 外

<著> 「비타민C 박사의 생명이야기」,

「비타민C가 보이면 건강이 보인다.」,

「과학자 신앙」, 「건강에 비결이 있을까」,

「스트레스는 없다」, 「음악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外

이왕재 교수 공식 홈페이지

http://doctorvitamin-c.co.kr/

에테르체, 감정체, 정신체, 아스트랄체, 에테르적 형판체, 천상체, 케테르체 등 총 일곱 층

 

 

 

 

 

헤르츠 에너지(non-Hertzian energy), 정보 에너지(information energy), 미약 에너지(subtle energy), 영점 에너지(zero-point energy), 생명 에너지(vital energy), 공 에너지(empty energy), 스칼라 에너지(scalar energy), 오르곤 에너지(orgone energy), 자유 에너지(free energy), 토션장(torsion field), 정상파(standing wave), 동적에너지장(motional field) 등이 있다.

 

 

 

 

출처: https://cheoneui23.tistory.com/21564 [天醫]

 

로운 명상법, 빛힐링이 뜬다] 2편 원리로 본 빛힐링 명상법

 

요즘 현대인은 부유한 물질적 환경 속에서 살고 있지만, 정신적으로는 점점 더 빈곤해지고 있다. 경쟁사회 속에서 남보다 뒤처지지 않기 위해 발버둥치다 보니 에너지는 고갈되고 스트레스는 쌓여만 간다.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바쁜 일상의 굴레 속에서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가물가물하다. 자신을 돌아볼 마음의 여유도, 이웃과 소통하고자 하는 열정도 바닥난 지 오래다.

 

물질문명의 한계에 지친 사람들이 치유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회복하고자 나서고 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에 불고 있는 힐링 열풍은 인류의 가치를 상실한 물질문명에서 정신문명시대로 옮아가는 일종의 신호탄이다. 요즘 새롭게 뜨고 있는 빛힐링은 정신문명시대로의 진입을 가속화할 기폭제와도 같다.

 

빛힐링은 우주의 근원 에너지인 생명전자를 통해 우리 몸의 에너지센터인 차크라를 힐링하는 명상법이다. 오늘은 정신문명시대로의 도약대 역할을 할 빛힐링이 무엇인지 그와 관련된 키워드를 중심으로 현대 양자물리학의 관점과 선도수련 관점에서 풀어나가 보기로 한다.

 

 

 

 

빛힐링은 우주의 근원 에너지인 생명전자를 통해 우리 몸의 에너지센터인 차크라를 힐링하는 명상법이다

[키워드 1] 우주와 빛에너지

 

 

빛힐링은 빛에너지를 활용하는 것이다. 이 빛에너지를 쪼개다 보면 원자, 미립자를 거쳐 더 이상 형태를 파악할 수 없는 음과 양의 순수에너지인 양자(quantum)’만 남는다. 입자와 파동의 성질을 동시에 지니는 미세에너지, 이 양자에너지가 바로 생명전자이다.

 

 

우주는 텅 빈 것이 아니라 이 생명전자로 가득 차 있다. 물리학자 데이비드 봄 역시 우주의 진공은 아무것도 없는 것은 텅 빈 공간이 아니라 그 무엇으로 가득 차 있다고 했으며 이를 활성정보(active information)’라고 불렀다.

 

 

봄은 이 활성정보가 시작도 끝도 없는 것이며,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이라고 했다. 이는 우리나라의 선도(仙道) 경전 천부경에 나오는 일시무시 일종무종일(一始無始 一終無終一)’의 우주관과 닮아 있다. 모든 것은 하나에서 비롯되나 그 하나는 시작이 없고, 모든 것이 하나로 끝나나 그 하나는 끝이 없는 진화창조의 우주 말이다.

 

 

이 거대한 활성정보는 단일의 파동장처럼 미세하게 움직인다. 하나에서 시작된 우주가 끊임없이 진화창조를 거듭하듯, 파동의 간섭현상에 의해 또 다른 파동장인 초양자포텐셜이 생기고, 여기서 다시 양자포텐셜(양자파동장), 전자기장 등의 다른 파동장이 파생했다.

 

 

초양자포텐셜과 같은 의미로 사용된 용어로는 비헤르츠 에너지(non-Hertzian energy), 정보 에너지(information energy), 미약 에너지(subtle energy), 영점 에너지(zero-point energy), 생명 에너지(vital energy), 공 에너지(empty energy), 스칼라 에너지(scalar energy), 오르곤 에너지(orgone energy), 자유 에너지(free energy), 토션장(torsion field), 정상파(standing wave), 동적에너지장(motional field) 등이 있다.

 

 

[키워드 2] 인체에너지장 오라(aura)와 차크라(chakra)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우주의 에너지를 받고 태어난 소우주와 같은 존재다. 인체 주위에는 사람의 삶에 직접 관여하는 우주에너지가 사람을 에워싸고 흐르는 양자파동장(quantum wave field), 즉 오라(aura)가 있다.

 

선도수련에서는 인체에서 특별히 정해진 경로를 따라 움직이는 양자파동장을 기()라고 불렀으며, 이는 프라나(prana), 생체플라즈마(bioplasma), 5원소 등과 같은 개념이다. 이 양자파동장의 경로를 경락(經絡), 양자파동장이 들락날락거리는 문을 경혈(經穴)이라고 한다.

 

 

오라는 육신을 에워싸는 동시에 넘나들고 있는 일종의 빛으로 이루어진 신체를 말한다. 이는 에테르체, 감정체, 정신체, 아스트랄체, 에테르적 형판체, 천상체, 케테르체 등 총 일곱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몸에는 기(양자파동장)가 집중적으로 모이는 혈인 7개의 차크라가 있다 [자료참조=<기적의 손치유>,<힐링차크라> 도서]

이 오라 필드 내에는 차크라(chakra)라고 하는 소용돌이치는 깔때기 모양의 7개 와동혈(渦動穴, vortex, 양자파동장이 집중적으로 모이는 곳)이 있다. 차크라는 선도수련에서 말하는 단전(丹田)을 일컫는 것으로, 신체의 그 부위에 있는 육체의 주요 신경총과 상응한다. 또한, 고유의 회전 주파수에 공명하는 에너지와 빛깔을 소화한다.

 

7개의 차크라는 각각 일곱 층의 오라 필드와 연결되어 육체적, 정신적 기능을 담당한다. 차크라로 생명전자를 받아들여 에너지를 증가시키는 것은 중요하다. 인체 내 에너지 흐름의 부족은 육체의 질병을 초래하고 지각과 감정을 왜곡한다. 차크라 건강은 곧 몸과 마음, 정서의 건강과 직결되어 있다.

 

 

 

 

출처: https://cheoneui23.tistory.com/21564 [天醫]

 

[키워드 3] 에너지의 3대 요소, 광음파(光音波)

 

 

우리 몸을 구성하는 분자, 세포, 조직, 장기 및 개체는 각각 고유의 양자파동장을 지니고 있다. 에너지는 광음파로 구성되어 있다. 빛힐링 명상에서는 우리 몸의 양자파동장인 에너지의 흐름을 바꾸는 방법으로 빛, 소리, 파장을 활용할 수 있다.

 

 

각 차크라는 자신의 회전 주파수에 맞는 빛깔을 끌어온다. 빨간색 1000-1200Hz(Hertz, 사이클/), 주황색 950-1050Hz, 노란색 500-700Hz 처럼 색깔은 저마다 고유의 주파수를 가지고 있다. 이런 색채의 주파수는 인체의 양자파동장과 공명을 일으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색채치료(color therapy)가 이에 해당한다.

 

 

인체 주위를 감싸고 있는 양자파동장인 오라는 파동의 형태로 존재한다. 이 파동은 1분에 10사이클 미만의 매우 느린 파동이다. 파동은 곡선을 그리며 움직이는 빛의 이동 경로를 말한다. 사람의 오라 주파수와 비슷한 음악 주파수는 오라와 공명을 일으켜 치유 효과를 일으킨다. 음악요법(music therapy), 일정한 소리를 내거나 주문을 반복하는 만트라 수행 같은 것은 에너지 요소 중 음의 파동을 이용한 힐링요법 중 하나다.

 

 

몸을 두드리면서 뇌를 흔드는 뇌파진동 명상법은 파장을 변화시켜 에너지를 바꾸는 힐링요법이다. 뇌파진동을 하면 뇌의 파장인 뇌파가 베타파에서 알파파로 내려가면서 엔돌핀, 도파민 등의 행복호르몬이 분비된다. 건강한 뇌파는 건강한 에너지를 만든다.

 

 

빛힐링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명상법이다. 광음파를 이용해 생명전자를 활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생명전자로 차크라가 건강해질 때 육체적정신적 건강은 물론 자신의 꿈과 가치를 회복할 수 있다. 내가 속한 사회와 지구를 힐링하고 자아완성의 삶을 살아가는 환한 사람, 빛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도움받은 도서: <두뇌의 힘을 키우는 생명전자의 비밀>, <기적의 손치유>, <양자의학, 새로운 의학의 탄생>, <내 영혼을 깨우는 빛, 힐링차크라>

 

 

 

태양 명상법

 

https://cheoneui23.tistory.com/21107?category=898692

 

 

 

 

출처: https://cheoneui23.tistory.com/21564 [天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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