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만공명주파수...놀라운데? 기타

2011. 9. 7. 11:28

복사 http://blog.naver.com/canopusdream/70118053950

번역하기 전용뷰어 보기

슈만공명주파수...사이비과학인줄 알았는데 실존하는 진짜 주파수네...

단언컨대,

인류는 전자기력, 공명(공진)의 엄청난 위력을 깨닫게 될 날이 곧 올 것임.

(테크노마트 태보가 아니어도..^^)

 

이런저런 스크랩))

 

슈만공명주파수(Schumann Resonance Freqency)

 

슈만공명주파수란 1899년 독일의 슈만이 처음 발견한 것으로 지구를 감싸고 있는 전리층(두께가 약55km)과 지표면 사이에  높은 전위차가 번개로 방전될 대 나오는 저주파 파동으로서 인간의 심장박동과 같습니다.

 

슈만공명주파수의 주파수와 신호의 세기는 전 지구에 걸쳐 매순간(1초에 약50번) 발생하는 번개활동의 합에 의해서 창조되며 어느 곳에서든지 1~40Hz 주파수 범위를 갖습니다.

 

슈만공명주파수는 지난80여 년 동안 평균 7.83Hz를 유지하다가 1980년대 중반 갑자기 증가세를 보여 1996년에는 8.6Hz에 달했고 여전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평균값이 11Hz를 넘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슈만공명주파수는 1~40Hz의 진폭을 보이나 최근 진폭의 최대치는 무려 80Hz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슈만공명주파수에 영향을 끼치는 원인으로는 태양과 달의 위치이며  태양활성화로 인한 태양풍의 변화, 태양흑점, 주변 행성의 위치, 기타 우리 은하의 변화 등이 있습니다.

 

 

슈만공명주파수의 특징을 살펴보기로 합시다.

 

* 슈만공명주파수는 먼 거리를 전파하며 빌딩은 물론 인체까지 관통하여 흐른다.

 

* 슈만공명맥동은 심장과 뇌에 의해 생성되는 생체자기장과 중첩되어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며 그 세기는 생체자기장의 수천 배에 달한다.

 

* 인간들의 다양한 행동장애는 통계적으로 지구의 전자기적 교란이나 인공적인 전자기적 교란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이 밝혀졌다.

독일에서 수천명을 대상으로 시험한 결과 천둥번개가 칠때 미세맥동이 느려지고 반응이 느려지나(졸리고 반응이 느려지고 사고가 나기 쉽다.  순발력이 떨어짐) 미세맥동의 주파수를 높이면 뇌의 알파파와 활성도가 증가하여 반응이 빨라짐을 확인하였다.

 

* 지하에서 지자기를 차단하면 신체리듬이 불규칙해지나 10Hz의 매우 약한 맥동을 만들면 생체리듬이 극적으로 정상 패턴으로

돌아오는 것을 발견하였다.    지자기적 맥동은 명상 중이거나 마음을 편안하게 한 상태에서는 강력하게 뇌파를 편승, 즉 공명시킴이 밝혀졌다.

 

* 생체리듬은 자연적이거나 인공적이거나 슈만공명주파수와 같은 초저주파(ELF, ULF) 전기장에 영향을 크게 받는다는 것이 밝혀졌다.ㅇ이로부터 많은 수의 생물학자들은 슈만공명주파수와 생물학장이 겹치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 기본 공명주파수에 대한 지배적인 법칙은 "Fibonacci" 수열을 따라 즉, (1,1,2,3,5,8,13,21,34,55,89,144...) 약 13Hz를 향하여 변화하고 있다고 일부 과학자들은 주장하고 있다(현재 7.83Hz 약 8~13Hz).


 --

 

인간의 사고영역은 지구의 자기장안에 있다.
그런데 이 자기장이 지난 10년간에 걸쳐셔 극적으로 약화되고 있다.

물리학에 "슈만공명"이라는 측정지침이 있다.
슈만공명주파수는  지구의 고유한 진동 주파수로서
지구와 지구상공 55km의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전리층 사이에서 공명하고 있는 주파수를 말하는데
평균적으로 늘 7.8Hz를 유지한다고 한다.

때문에 이를 "어머니 지구인 가이아의 뇌파", "지구의 심장박동"이라고 한다.
그런데 인간이 뭔가에 몰입했을 때 뇌파의 평균 주파수 역시 7.8Hz로서
지구 주파수와 정확히 일치한다고 하는데
이는 지구와 인간이 일체임을 암시해 주는 것이다.

수 천년 동안 슈만 공명사이클은 7.8Hz 안팎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왔지만
지난 7-8년 동안 11Hz로 상승했고
2012년까지는 13Hz로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초당 13사이클이 될 때
바로 지구의 자기장이 소멸되는 것과 함께 지구중심의 핵은
회전을 멈출 것이고
우리의 마음도 사라질 것이다.

(비틀킴 주 : 자기장의 원리에 의해 녹음된 녹음기의 녹음을 지우면 
                 공테잎이 되듯이...Core라는 영화참조)

<2012 지구 차원 대전환과 천상의 메시지들>에서 발췌
---

어머니의 품처럼 인간을 감싸는 신비한 주파수 … 슈만공명
대기권에는 평균 7Hz에서 10Hz 사이의 주파수대의 공명이 유지된다고 한다. 이 공명 현상을 1952년에서 1957년 사이에 일련의 논문을 통해 밝힌 빈프리드 오토 슈만의 이름을 따서‘슈만공명’이라 부른다. 학계에서는 ‘가이아의 뇌파’ 또는 단순히 ‘지구의 주파수’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러한 슈만공명의 주파수가 인간의 뇌파의 평균 주파수와 정확히 일치한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뇌는 슈만공명에 맞추어져 있다는 말인가?


그러나 우리는 대기 중의 공기와 마찬가지로 이 슈만공명의 소리를 거의 의식하지 못한다. 아마도 그 이유는 우리가 활동할 때의 뇌파가 슈만공명보다 높은 베타파(14-50Hz) 상태에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가만히 쉬거나 명상을 할 때, 또는 가벼운 잠을 잘 때 우리는 슈만공명과 같은 알파파(8-14Hz) 상태에 있게 된다. 그럴 때 우리는 더할 수 없는 안락함과 편안함을 느낀다.


북미 인디언들은 아이들에게 ‘어머니 대지의 심장박동소리’를 들으라고 가르친다. 그 소리는 우리의 심장박동소리 저편에서 희미하게 들려오는 소리다. 그 소리는 우리가 침묵 속에 깊이 침잠해 있을 때에만 들린다.

 

그런데 어머니 대지의 심장박동소리라고 하는 것은 사실은 상징적인 표현이다. 왜냐하면 지구의 땅덩어리 자체에서는 거의 아무 소리도 안 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인디언들이 어머니 대지의 심장박동소리라고 말하는 이 소리는 무엇인가?

그것은 정확히 슈만공명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대기권의 슈만공명이야말로 어머니의 품처럼 늘 우리의 심신을 편안하게 감싸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디언들이 어머니 대지의 심장박동소리를 들으라고 하는 말은 사실상 대기권에서 나는 슈만공명의 소리를 들으라는 말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북미 인디언들이 일찍부터 어머니 대지를 그처럼 신성시했던 것은 이런 과학적 사실은 몰라도 지구의 대기권이 형성하고 있는 특별한 소리 에너지가 바로 우리의 존재 근거임을 알았기 때문일 것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우리의 숨결이다. 우리는 들이쉬고 내쉬는 사이에 잠깐씩 숨을 멈추는데, 숨이 멈추는 이 휴지休止 때의 주파수(7.83Hz)가 슈만공명의 주파수대와 정확히 일치하기 때문이다.

 

이래저래 우리는 이 지구를 떠나서는 살 수가 없는 것이다. 마치 아이가 어머니의 품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듯이.(172~174쪽

)

[지구의 날]명상으로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할 수 있다

2011년 04월 22일 (금) 14:19:06 조용환 객원기자 1212chy@hanmail.net

오늘 4월 22일은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제정된 세계 지구의 날이다.

최근 지구의 미래와 관련하여 예언가, 미래학자, 과학자들은 지구 종말이라는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는 반면 희망적인 전망도 볼 수 있다.

"지구의 고유주파수는 7.8Hz (7~13Hz)이며 그 위에 있는 사람의 뇌파도 이에 공명(Resonance) 한다"라는 이론이 지구에 희망을 줄 것이라는 것이다.

독일의 슈만이 처음 발표하여 불려진 "슈만 공명 주파수"는 지구의 주파수로서, 약 7.83Hz정도이다.

 

이 주파수에서는 인간이 대지의 품안에서 생활하며 느낄 수 있는 편안함을 주기에 미국의 NASA(미국 항공 우주국)에서 우주선을 만들 때 슈만 공명 주파수(7.83Hz)로 우주선을 유지한다고 밝힌 적이 있다.

우리가 지구에서 가장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

 

명상이나 기공훈련, 요가 등을 통하여 뇌를 편안한 각성상태로 만들면 뇌의 주파수를 공명 주파수로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든다.

뇌파로 얘기하면 알파파, 그 중에서도 세타파에 가까운 낮은 상태로, 우리 뇌의 알파파는 7~12Hz 사이를 나타나게 되고 뇌의 상태를 알파파 상태로 유지하면 우주와 공명, 교감하여 우주에저지를 받을 수 있다.

뇌를 각성시켜 알파파 상태를 유지하면 의식이 우주와 일치하는 순간 우주의 무한한 창조의 파동상태와 연결이 되어 마음 먹은대로 이루어지는 창조를 할 수 있다.

 

   

 

 

1993년 폭력적인 범죄의 감소에 관한 집단 명상 효과에 대한 연구가 전 세계 과학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미국 위싱턴에서 4천명의 명상가들이 명상을 시작하자 마자 범죄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크게 나타났다.  그 후 이 연구가 수 백번 반복 되었는데 놀라운 결과가 늘어났다.

과학자들은 명상을 통해 지구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한편, 과학자들은 슈만 공명주파수가 오랜 세월 동안 7.83Hz로 일정하게 유지되던 것이 1992년부터 현재까지 상승 중이고 2012~13년경에는 13Hz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ads.realclick.co.kr/ndsoft/ndsoft.js?mid=ndCode67&pos=smart_03&width=630&height=135"></script>

---

 

수 백명이 요가? 좋은 에너지 파장 형성, 슈만공명주파수로 새로운 차원의 시대로 간다.

2011년 06월 27일 (월) 19:20:34 민경희 객원기자 cjf3535@naver.com

 '세계의 교차로'라 불리는 뉴욕의 타임스스퀘어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보기드문 광경이 펼쳐 졌다.

 

 1년 중 낮 길이가 가장 긴 하지(夏至·현지시간 21일)를 맞아 대규모 무료 요가 강습이 열렸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가한 수백 명의 사람들은 바닥에 매트를 깔고 강사의 지도에 따라 진지하게 동작을 따라했다.

 

도심 속 소음과 사람들의 시선들로 집중이 다소 힘들었다는 한 시민은 "방해요소가 많지만 날씨도 좋고, 기분 좋은 에너지가 넘쳐서 즐거운 하루였다"고 전했다. 타임스스퀘어의 이 같은 행사는 올해 9번을 맞이 했다고 한다. 

 

요즘처럼 전 세계적으로 기아, 전쟁, 자연재해등의 문제가 심각한 시점에 많은 사람이 함께 모여 같은 동작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좋은 에너지를 만든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소식이다. 

 인간이 대지의 품안에서 생활하며 느낄 수 있는 편안한 주파수인 슈만주파수(지구로유 주파수)는 지구가 우주와 교감하여 우주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주파수이며, 사람들의 심장 박동 주파수도 이에 맞추어서 공명하고 있다.

 

미국의 NASA에서는 유인 우주선을 만들 때, 주파수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우주병에 걸지지 않게 하기 위해 이 슈만주파수 7.83Hz를 인공적으로 우주선 안에 발생시킨다고 한다. 

 따라서 지구의 고유주파수 7.83Hz는 사람의 뇌파에도 공명할 수 있다. 지구는 이러한 공명주파수를 선택하여 우주의 에너지를 받아들이는데 천둥, 번개가 바로 이 공명주파수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현상이라고 한다. 지구는 쉼없이 천둥, 번개를 이용해 공명주파수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이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우주와 교감을 하며 우주 에너지를 받아들이고 있다.

 

 그래서 번개가 치는 날, 우주에너지의 밀도가 높아지고 사람들의 무의식이 많이 열리며 영적인 각성을 많이 하게 되는 것도 그런 이유라고 한다. 또한 우리가 명상이나 기공훈련, 요가등을 통하여 뇌를 편안한 각성상태로 만들면 공명주파수로 유지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지구는 지금 자기장이 감소하고 있다. 2012년에 제로점을 통과하리라는 예측도 있다. 그렇게 되면 상상을 초월하는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한다. 영성과학자이며 컴퓨터 시스템 공학자인 브래든은 "The Devine Matrix" 라는 책에서 그는 이런 변화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구 자기장은 집단 무의식과 관련이 있다. 지구 자기장이 세다는 것은 그것이 집단의식을 꽉 억누르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이게 약해지고 있다는 것은 집단의식이 활성화되고 각성을 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렇게 되면 지구 자체도 변화하고, 인간들의 의식도 변화한다. 지금까지 억눌러서 개체의식, 분리의식만 남아 있다가 집단의식이 활성화되면서 분리의식이 약해지고 공동체의식이 활성화되면서 새로운 빛의 시대, 새로운 차원으로 가게된다.

 

 앞으로 슈만 공명 주파수가 계속적으로 올라갈 예정이라고 한다. 2012년~2013년경에는 13Hz까지 높아지게 될 것으로 과학자들은 예측하고 있다.

+ Recent posts